한학자 구치소 식단으로 ‘시’ 발표…“진지는 유부우동국, 입에 맞으셨을까”
1시간전
“어머님 아침 진지는 미니치즈빵
…. 어머님 점심 진지는
유부우동국, 돼지갈비찜, 양념고추지, 배추김치.
입에 맞으셨을까
반은 드셨을까.”
통일교
현안 청탁과 함께
윤석열 정부에 금품 등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한학자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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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직후
경기 가평군 통일교 천성왕림궁전에서
열린
집단 기도회 현장에서
한
통일교 간부가 발표한 자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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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가 없는
무대 위 황금색 의자에 꽃을 두고 절을 했다.
특히 한 간부는
서울구치소에
구금된 한 총재를 안타까워하며
구치소
식단을 소재로 한
자작시를 발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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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에서
“어머니가
절벽에서 뛰어내리라 하시면 뛰어내리겠다”며
“언론과
특검이 주장하는
모든 혐의와 거짓이 (있더라도)
당당하게 사람들 앞에 선
어머님의
삶을 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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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천국...간다는..요....
천국가고...싶으면...
믿음을...
가지라는..요...??
참기름에 비빔밪 드셔야 하는데요
참어머니
참...
심지어 윗대 조상들을 해방시켜야 한다며 몇대조상은 얼마 등등 가격이 정해져 있대요.
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도 돈을 모아 헌금한대요.
그돈으로 한학자는 라스베가스가서 수백억 탕진하고 왔답니다.
국짐당에도 수억단위로 뭉텅뭉텅 희사했구요.
참어머니는 그래도 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