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62399?sid=001
(유정화 변호사 SNS)
이 사진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업무상 김건희 여사를 찍은 뒤 보관하고 있었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대통령실 모 팀의 사진 담당 A 씨가 타인이 보관 중인 사진을 빼내 악의적 의도로 민주당과 진보 매체에 제공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를 본 목격자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유 변호사는 "자신 유포자인 A 씨의 인적 사항과 A 씨의 형이 여권 B 정치인과 밀접한 관계라는 점을 파악해 놓았다"며 "적당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업무상 입수한 과거 정권 사진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가 어떤 법적 결과를 가져올지 잘 생각해 보라"며 뒷감당할 자신 있으면 해보라고 했다.
적반하장이라는 사자성어가 딱입니다.
잘못한것을 감춘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반성보단, 상대편에게 왜 누가 이걸 유출시킨것이냐! 이러고 있네요.
뭘 믿고 저러는걸까요..
요 ㄹㅇㅋㅋ
뻔뻔하고 파렴치 하지 않으면 저 쪽에 몸 담을 수 없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