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쾌하게 달려봅니다.
오늘 춘천마라톤인지 평소여 뛰던 크루분들과 러너분들이 잘 안보이시네요~
오늘은 용기를 내고 첫 싱글렛을 입고 뛰어보았습니다.
정말 안어울려서 몇번 고민했지만, 타이즈도 입는 마당에 난닝구가
뭐 별거 대수라고....스스로 용기를 내어서 입어보았습니다.
11도라 약갈 싸늘하긴한데, 역시 뛸때는 시원하고 땀도 안나고 좋은 날씨이네요~
다다음주에 하프대회가 있긴한데, 그동안 컨디션 조절 잘하면서 뛰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상쾌하게 달려봅니다.
오늘 춘천마라톤인지 평소여 뛰던 크루분들과 러너분들이 잘 안보이시네요~
오늘은 용기를 내고 첫 싱글렛을 입고 뛰어보았습니다.
정말 안어울려서 몇번 고민했지만, 타이즈도 입는 마당에 난닝구가
뭐 별거 대수라고....스스로 용기를 내어서 입어보았습니다.
11도라 약갈 싸늘하긴한데, 역시 뛸때는 시원하고 땀도 안나고 좋은 날씨이네요~
다다음주에 하프대회가 있긴한데, 그동안 컨디션 조절 잘하면서 뛰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