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 들어봤지만 ooak는 이미 꽤 오래전부터 쓰이던 모양이더군요. 마치 asap같은걸까요? one of a kind의 약자로 쓰이고 있다네요. 암튼.
민희진의 팬들은 그의 미감은 역시!라며 감탄하고 있는 와중 인스타를 통해 몇가지 낙서를 공개했는데 지문 모양도 있군요.
뭐 당연히 우연이겠지만
이미 ooak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외국회사의 sns프로필이 지문이네요. 당연히 우연이죠.
전 처음 들어봤지만 ooak는 이미 꽤 오래전부터 쓰이던 모양이더군요. 마치 asap같은걸까요? one of a kind의 약자로 쓰이고 있다네요. 암튼.
민희진의 팬들은 그의 미감은 역시!라며 감탄하고 있는 와중 인스타를 통해 몇가지 낙서를 공개했는데 지문 모양도 있군요.
뭐 당연히 우연이겠지만
이미 ooak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외국회사의 sns프로필이 지문이네요. 당연히 우연이죠.
아니면, 아직 돈이 안벌렸기 때문에 고소가 성립이 안되나요?
적당히 그려놓고 의미를 붙여서
철학이 있는것처럼 설명하고 몇억씩 받는 그런거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그저로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특별하다 느끼는건지 대단한 돈을 받는 그 작업
작업자가 초등학교미술학원생이냐 유명한 사람이냐의 차이정도로 결과물에 대단한 영감이 느껴지지는 않는데말에요
별거아닌 그림에 내가하면달라~
하생각이깔려있는듯 하네요
어디한번잘되는지지켜보겠습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술 개발 분야에서도 새로운 것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지고 있는 기술을 조합하고 나만의 벽돌 하나를 바꾸는 작업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벽돌에 대해서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이구요.
이건 뭔 소린지도 모르겠네요.
Knows를 쓰든지, to 부정사를 쓰든지 했어야 할 것 같은데요.
To를 넣어도 one 스스로가 알기 위해 존재한다는 건지 (3자가) 알고 싶어 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시적으로 일부러 모호하게 만들 수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 의도인 것 같진 않네요.
Only One Always Known 으로 적혀있네요 문법은 맞는듯요
저도 그생각을 해봤는데요 아닌거 같습니다. 앞에 이미 n 을 정자로 썼습니다. 왜 마지막만 ^ 으로 썼을까요 전체 스타일상 맞지도 않고 known 이라 쳐도... 뒤에 for ~ 가 있지 않으면 여전히 이상합니다.
공개된 자료 중에 이상한 로비도 서슴치 않는 성격이란 것도 나오고요
sm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운운하는데, sm에서 진짜 메가히트를 친 hot/신화/슈퍼주니어/동방신기/소녀시대/엑소/에스파 모두 이수만과 유영진이 직접 디렉하고 직접 컨셉 잡은 아이돌들이죠
중간에 fx와 샤이니만이 민희진의 색채가 강한데.... 그것도 사실 이미 국내 최고의 아이돌 회사로 입지가 굳어진 sm의 어마어마한 인재풀(지망생부터 직원까지 모두 국내 탑급)을 가지고 거둔 성과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민희진이 마이너스였다 생각하고요
특히나 간혹 민희진이 kpop의 최고 능력자다 운운하는 분들 보면 진짜 한숨 나오는게;; 최고 능력자는 엄밀히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방시혁에 추가하자면 유영진, 테디 등입니다..
이미 성공한 회사에 들어가서 엄청난 자원과 뒷받침 하에서만 아이돌 만들어본 민희진과 다르게, 맨주먹에서 지금 성과를 낸 그들이 아직도 살아있는 레전드로 활동 중인데
다른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않는 방법을 언급하죠
"x로비"
뉴진스가 성공하니까, 민희진이 하는 건 다 특별해 보이는 착각이 생긴 겁니다.
사람은 한 번의 성공을 전체 능력으로 일반화하는 본능적 오류를 자주 범하죠.
OOAK도 그 연장선이에요.
이미 누가 기획해 쓰던 이름인데, ‘민희진이 만들었다’는 말 하나로 새롭고 대단해 보이잖아요.
결국 대단한 게 아니라, 그렇게 보이도록 인식이 왜곡된 겁니다.
유시민 작가 말처럼 인간은 진화학적으로 허술한 사고 체계를 가진 존재입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감정과 인상에 끌려 판단하는 경우가 훨씬 많죠.
민희진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뇌입니다.
저거도 여론이나 분위기 간보는 용일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