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색불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내주행시 최대제한 속도로 이동하면 신호등을 무난하게 통과하는데
최대 제한 속도 이하로 주행하면 대부분 건너지 못한 상태에서
적색등으로 변경됩니다.
저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
같이 주행하는 차들이 옆에 있는 것으로 보아서
대부분의 차량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사는 곳은 그렇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 파란 신호등에 숫자 표시를 하면
사고가 늘어 난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시험을 중단 한다는 뉴스를 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단독] '車 신호 시간표시' 철회… 도로 위 혼란만 키웠다
IT핫픽 - '신호등 남은 시간 표시' 득일까 실일까
이것은 더 빨리 통과 하려는 과도한 욕심이 부른 사고 때문인 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은 교통문화 개선을 통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교통신호를 지키려는 많은 사람들의
딜레마존 문제를 해결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황색 신호 시간을 대폭 늘려주던가
파란색 신호등에 시간 표시를 해야 합니다.
시간을 늘리거나 말거나 별 상관 없을걸요
노란불에 사고나면 그렇게 판결 내린다더라고요
딜레마고 뭐고 그냥 멈춰야 한다고요
바로 정지하면 교차로 중간이라도 정지해야 한다는 것인가요?
"도로교통법상 교차로는 정차 및 주차가 금지된 구역"
말로는 앞 뒤 간격 둬야한다 이런건 이론이 그런거지 실제로 그런 차보다 안그런 차가 훨씬 많죠
아슬아슬하게 빨간불로 변하던데요? 막 변하는 거 보고 서면 건널목 위에 서게 되고요
괜히 딜레마존 이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교차로에선 서행하면서 진입하고 노란불로 바뀌면 바로 멈춰야 한답니다
초록불 노란불 시간좀 보여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노란불은 좀 규격화 해서 유지시간 예측이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차들이 없이 혼자만 달리는 도로라면
아무 문제 없이 빨리 달릴 수 있겠지요
이유는 다른 차량들과 서로 공유하는 도로이기 때문입니다.
앞차가 느려서 속도 못 낼 정도의 도로 상황이라면, 노란불 들어왔을 때 멈추고 진입 안하면 될 거 같은데요...
파란불에 진입했고 중간에 노란불 들어왔으면 신속하게 빠져나가야죠..
과태료 받은 경험 있어요
30도로면 애초에 노란불로 딜레마존 생길 이유가 없는데요..
그냥 과속하신 거 같습니다.
교차로가 넓어서 규정속도로 통과 안되면 다른 문제 이겠지만
정상적인 감속으로 (급정지 없이) 맞출 수 있다면 정지하고, 맞출 수 없다면 통과하는 겁니다.
이도 저도 아닌데, 그러니까 정지하는건 불가능한데 통과할 수 도 없다면 황색불 점등 시간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원글 내용은 다른것 같네요.
통과 시간을 얘기하기 전에, 황색불을 보고 정지할 수 있다면 정지하는게 우선입니다. 정지할 수는 있지만 통과해도 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문제의 원천입니다.
하지만 황색불에 건너도 신호위반 통지서가 날라오지는 않죠. 엄연히 신호 위반인데 일종의 면죄부를 주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운전자들이 황색불에 멈추지 않고 오히려 밟는 습관을 만들어 내서 꼬리 물기 정체가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낸다고 봅니다.
꼬리물기는 전혀 다른 상황이고 황색불이라고 신호보고 바로 다 그냥 멈추면 오히려 도로가 더 x판이 된답니다.
그리고, 보이면 멈추라는거고, 이미 진입한 경우에 지나가라는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시간을 따로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황불색에 위반통지 안나갑니다. 황불색 상태에서 교차로에 못들어갔을때는 찍힐 수 있습니다.
특히 교차로가 크면 클수록 더 심해서
몇번을 노란불 신호가 짧다고 민원 넣어봤는데 문제
없다는 답변만 왔어요
파란색 신호에 시간을 표시하면 멀리서 오던 차가 그 시간 안에신호를 통과하려고 과속해서 사고 위험이 오히려 늘어난다는 분석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시간표시와 카메라가 동시에 있어야겠군요
어디는 1초인곳도 많아서
황색불의 규격화되지않으므로 판단에 있어 어려운경우가 종종 있어요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황색불 이전에 교차로에 진입했으면 지나가면되고 교차로에 멈출 것 같아도 지나가면 된답니다. 근데 요즘은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 차들이 참 많아졌죠.
그러니까 전 선의를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빨강불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교육, 처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테스트로 시간 표시제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다른나라는 제가 안살아봐서 뭐라 못하겠고, 대한민국에서 교통문화 개선같은건 꿈도 못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임어택' 하시는 우리 동네 드라이버님들 넘쳐 흐르죠. ㅎ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입니다.
운전자들은 황색 등이 켜지면 멈추어야 된다는 인식과 또 다른 이들은 빨리 통과해야 된다는 인식.
황색 등은 시간을 늘려도 통과하려는 사람은 통과를 감행해서 결국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맘 편히 그냥 신호등 부근이다 하면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서행으로 가면 별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서는게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이전에 진입한 차량은 통과하면 되고요.
글쎄요. 멈출 수 없는 부분도 많습니다.
사람의 감각이 모두가 같지 않으면
표준 편차를 적용해서 어느 정도 대부분의 수용 가능한 늦은 사람의 기준으로 설정이 되어야 합니다.
다니다 보면 유난이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교차로가 존재 합니다.
혼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못지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당이 무례하시네요
제가 언급도 안 한 부분을
출퇴근 길 일부에서 만나는 딜레마 입니다.
신호위반이니 무조건 서야하느데, 황색불이 왜 필요한가요?
그냥 파란색, 적색 두개만 필요하죠..
어느 멍청한 대법관 때문에...
특히 저속 30킬로 단속구간은 속도를 줄이므로 녹색불에 진입하면 황색불 교체 시 30킬로 밑으로 서행하는데
빨간불이 되서 당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속구간은 길게, 고속구간은 지금과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네요.
유능하신 대법께서 속도고 거리고 나발이고 이유불문 황색불에 진입하면 무조건 신호위반이라 하십니다. 차라리 시간이나 표시해줘서 예측이라도 되면 좋겠어요.
파리 시내 달려보세요. 노란불 보면서 진입했다간 99% 신호 안에 교차로 통과 못할 정도로 순식간입니다.
그러니 애초에 노란불 보면 통과하겠단 엄두는 못내고 브레이크부터 밟습니다. 뒷 차들도 이걸 알기 때문에 교차로에선 속도 낼 생각을 안하구요.
우리도 더 줄여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