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를 주네, 어쩌네 해봐야 이젠 어떤 무기를 줘도 우러전 전황은 못 뒤집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하루 천명을 목표로 길거리에서 강제납치하다시피 봉고에 처 넣어서 훈련도 제대로 못 받고 전선투입 되고 있는건 우크라 본토 언론에서도 규탄하면서 보도합니다.
예전에는 강제로 징집되는거 보고 주변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장면이 많이 보였는데, 요즘에는 경찰과 징집관들이 아예 동행해서 징집하거나, 경찰복,사복입고 잠복,대기하다가 자건거타고 지나가는 음식배달원들까지 강제 징집하는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죠.
https://twitter.com/MyLordBebo/status/1940674614574960962
우크라군은 무기보다는 병력이 절대 부족해서 저렇게 전선에서 동시진행형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1킬로미터 방어를 4명에서 7명이 하고 있단 우크라 언론보도도 올라옵니다.
그렇게 하루 천명을 강제징집해도 9월 기준 하루 600명 이상이 탈영,근무지 이탈했다고 우크라군,검찰 자료로 통계가 나옵니다.
60%넘게 신병이 탈영하면 무슨 수로 군대가 유지될까요.
저렇게 앞다퉈서 탈영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병역비리, 부조리, 부패 때문입니다.
징집되서 끌려가면 징집관들이 노골적으로 뇌물을 요구하는 사례, 자대배치되서도 우크라군 간부들이 자살공격이나 최전선 배치 되고 싶지 않으면 월급 받은거 상납하라는 사고사례는 우크라 현지 언론보도,텔레그램에도 숱하게 올라옵니다.
이미 전사한 부대원들 전사보고 안 하고 장부상에만 존재하는 군인들 월급 슈킹치다 걸리는 어디 베트남전,아프간전쟁에서나 보던 일들이 우크라군에서 일어납니다.
우크라전쟁을 계속 하려면, 새로운 병력충원이 되야 하는데
전쟁지원에 가장 적극적이던 폴란드마저 자국군을 우크라 파병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밝혔고,
발트3국 전체 병력 수준은 우크라,러시아와 비교하면 애들 장난수준입니다.

2025년 8월 기준: 유로스탯의 2025년 8월 EU 내 임시보호 통계에서, 437만 명의 임시보호자 중 성인 남성 비율(24.3%)을 적용하면 약 106만 명이 남성일 것으로 계산됩니다
전쟁나고 유럽으로 피난나간 25세에서 60세까지의 우크라 남성들 강제송환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https://twitter.com/MyLordBebo/status/1981354485864944094
전 폴란드 총리 레셰크 밀러
"폴란드에는 우크라이나에 줄 수 있는 무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징집 연령의 우크라이나인들입니다."
우크라이나 다음은 전 유럽을 점령하려고 러시아군이 처 들어온다는게 현재 서,북유럽들 정상들이 주장하는 바 아닌가요?
그렇게 다급하고 위기감 느끼고 있으면 보편적 인권 그런거 다 좋고, 자국민들한테 전쟁을 대비해서 파스타,통조림 미리 쟁여놓으라고 선동하는 것도 좋은데 우크라 피난민들을 자국내에서 우크라 징집관들이 가가호호 방문해서 우크라 본국으로 송환하는게 현실적인 대안 아닐까 합니다.
유럽 국가들 정상들은 우크라전쟁을 끝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유럽을 처 들어올거라고 열심히 프로파간다나 하지, 영국 육군이 7만명 수준인데 무슨 러시아하고 전쟁을 할수 있을까요.
독일은 더 안습이죠. 독일군에 말뚝박은 직업군인들이 민족주의 금지하는 국가에서 무슨 애국심이 남아 있어서 복무연장을 하겠습니까.
직업군인들이 저런 판인데 독일에서 추첨식 징병제 부활을 고려하네 해봐야 별 소용없을듯 합니다.

https://twitter.com/runews/status/1975453875143643496
독일의 공영 방송 ARD의 프로그램 '마르크스 앤 호프(maischberger. die woche)'
얀 바그너(Jan Wagner)라는 이름의 하노버 출신 남학생이 징병제에 대해 발언하는 모습
"징병제에 찬성하지 않는다"
"조국을 위해 싸우거나 국경과 영향권을 위해 내 목숨을 희생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독일 사회에서 큰 논란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6026900009
독일 청년들 "죽느니 점령당할래"…입대 기피에 국방강화 뒷걸음
'나는 왜 조국을 위해 싸우지 않으려 하는가'라는 책을 출간한 독일의 프리랜서 기자 올레 뉘멘(27)은 FT와 인터뷰에서 "(외국의 점령은) 삶을 엉망진창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죽는 것보다는 그 편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군대에서 민족주의를 단속하면 어떤 꼴이 되는지 독일을 보라고 더글라스 맥그리거가 말하더군요.
명백한 민족주의적 또는 애국주의적 의도로 국기를 게양하는것도 나치의 부활이라고 경계하는 나라 군대에서 어떤 애국자가 말뚝박고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직업군인으로 복무할까요
윗대가리들이 부패하고 저러면 서방도 지원하기 껄끄럽죠
게다가 본토수복하려면 러시아 방어진 뚫어야하는데 저따위로 하면 뭐 어쩌겠습니까
러시아가 화력으로 압살하는 일방적인 전쟁입니다. 물론 드론전도 몇배 앞선지 오래되었습니다.
러시아 초기 목표치에 2-3%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속도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차지하는데 150년 걸린다고 합니다. ㅋ
->잘못 판단하신듯 하네요
우크라니이에 지원하는 천문학적인 비용때문에 빨리 끝내고 싶어할겁니다
거기다 자국에 유입된 우크라난민들 다시 돌아가기를 바랄거고요
얼마전 이런 기사가 있죠 난민 수당 축소한다고.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우크라이나 피란민에게 망명 절차를 생략하고 사실상 자국민에 준하는 사회복지 혜택을 줘왔다. 그러나 전쟁이 길어지고 피란민은 갈수록 늘면서 재정 부담에 피란민 복지를 줄이는 추세다.
독일은 우크라이나 피란민에게 독일 국적자의 실업수당에 해당하는 시민수당 월 563유로(94만원)를 지원했다. 그러나 올해 4월1일 이후 입국한 경우 다른 나라 출신 난민과 똑같이 월 441유로(74만원)만 주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폴란드도 자국에서 취업해 세금을 내지 않으면 피란민 가족에게 자녀 1인당 월 800즈워티(32만원)씩 주던 아동수당을 끊기로 했다.
여론도 악화하고 있다. 독일 일간 빌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6%가 피란민에게 시민수당을 줘선 안 된다고 답했다.
주변국이 도와줘서 결론이 늦어 졌을뿐 도움이 없었다면 더 빨리 끝났겠지요 우리나라는 어느나라가 도와 줄까요? 중국? 일본? 대만? 튀르키에?
패전국이 되겠지만 그래도 나라는 유지 할수 있는게 가장 큰 차이겠죠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은 전쟁 터지자마자 생각없다던 결혼을 하더니 일본 귀화를 신청하던데 됐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