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가족이 사망한 뒤 상속세를 감당하지 못해 집을 팔고 떠나야 하는 것은 지나치게 잔인하다”며 “(상속세 공제 한도 상향은)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가격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는 상속인이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6242
당장 상속세도 세금을 못내서 살던 집을 팔고 나가야하는게 말도 안된다는 분입니다.
보유세 주장하는 분들 중에 국민연금으로만 생활하면서 40~50억짜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쫓아낼 수 있다고 좋다는 분도 봤는데,
정말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정반대이신 분들이죠.
사이다패스 논리에 휩싸여 비인간적인 주장하는 분들 많습니다.
민주당 지지한다는 방패 뒤에서 본인들 사이다만 챙기는 분들, 좀 보기 안좋습니다.
"세금 못내면 집팔고 나가던가" 라고 하면서요.
진짜 잔인한 말을 쉽게 합니다. 정책 하나에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걸린걸 모르고 바둑 두는 듯이 쉽게 생각하네요. 국힘스럽달까요.
사람이 살아왔던 자리에서 떠나는게 쉽지않습니다. 동네분들하고 수년에서 수십년간 교류하다 몇억 몇십억 때문에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가야 된다구요??
혹시 본인은 주위 동네분들하고 교류를 안하세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철학은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가격을 언급했는데 40~50억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