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째 부동산 얘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동산에 정신 쏟는 사이에
내란범들 다 빠져나가고 개판사들 기세등등해집니다.
부동산이나 보유세를 필터링 단어로 지정 하고,
웬만하면 부동산 관련글엔 반응하지 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보유세를 해도 지방선거 끝나고 하면 되고
그때까지는 다른 수로 잘 억제하면 됩니다.
부동산에 발끈해 반응해주면 저쪽 수에 넘어가는 겁니다.
몇 주 째 부동산 얘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동산에 정신 쏟는 사이에
내란범들 다 빠져나가고 개판사들 기세등등해집니다.
부동산이나 보유세를 필터링 단어로 지정 하고,
웬만하면 부동산 관련글엔 반응하지 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보유세를 해도 지방선거 끝나고 하면 되고
그때까지는 다른 수로 잘 억제하면 됩니다.
부동산에 발끈해 반응해주면 저쪽 수에 넘어가는 겁니다.
말도되도 않는 영포티같은것도 그렇고 부동산 전월세논란, 보유세도 그렇고
민주세력간에 남/여, 세대간, 빈부간 그냥 갈라치고 약화되기 바라는 그런 공작이라고 봅니다.
댓글단들이 꽤 많이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분탕을 치는건지 분탕질에 넘어간건지 자중들좀 했음 좋겠네요.
부동산 난장 피우다가
이 시기 지나면 언제나 처럼 대거 사라지겠죠.
근거는
1. 생각하는게 너무 단순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보유세로 부동산 영향을 주려면 어마어마하게 올려야 합니다. 서민 다 쓰러집니다.
2. 집값은 올라가도 내려가도 안되는데, 노도강금관구도 터무니 없다고 파격적으로 떨어져야한다고 주장합니다.
보유세가 뭔지도 정확하게 잘 모르시는 분들이 극단적인 엉터리 주장을 도배하시는 것이 참 문제입니다.
하루종일 보유세 올려야한다 안올리면 민주당 망한다
이런 글만 올리는 이들이 정상같진않죠
징글징글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는데 도데체 왜 분탕을 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의도가 있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대중이 부동산에 집중하는 흐름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주거 문제와 보유세는
가계와 일상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그만큼 체감도가 높고, 긴장감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대중의 시선은 언제나
현재 가장 절실한 문제를 향하게 됩니다.
그 중심에 부동산이 자리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 아닐까요?
저는 클리앙에 부동산 관련 공작 별로 없다고 보는 편입니다. 공작 할 필요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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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야~ 이거 하락하겠다 싶었는데 일주일 내내보며 난리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잡으려면 했어야 하는데 안하는거 보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