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든 외국이든 가족을 잃은 슬픔은 다 똑같죠.
현장에 많은 외국인 가족분들이 오셔서 흐느끼니 안타깝습니다..위로를 드리고 이런 아픔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정부 초청으로(6박 7일) 오셨는데 특조위조사도 예정되있어요.
많은 분들의 슬픔이 거둬지길 진상규명 확실하게 마무리해서 처벌 할사람 하고,아픈 기억이지만 오래도록 기억해서 이런 비극이 더는 없게 만듭시다.
그리고 mbc는 이미 관련기사들 댓글 막은채로 보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대형참사든지 기사 댓글들 모두 막았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12월 29일 여객기참사 1주기때도 기사 댓글들 다 막기를 바랍니다.
누구에게도 상처가 가지 않게요.
부인 김건희 한남동 집에 살게 하려고
경찰력을….
두사람을 뽑으라고 하면 한동훈도 들어가죠.
마약소탕한다면서
그날 기자들 부르고 사복경찰 깔았던거
이미 다 소문났죠.
세사람을 더 뽑으라면 이상민, 오세훈, 용산구청장….
이날 이태원에 위험을 야기시켰죠.
무안공항 참사 누가 언급이니 합니까? 정치적으로 써먹을 꺼리가 없으니까요.
주술을 믿는건 아니지만 세간에 루머처럼 들리는 말이 그 원혼들을 어떤 의식의 제물로 썼다는 그런 종류의 의식이라면 그건 진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