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약2200만 가구중 약300만 가구가 800만채 이상 절대 다수를 보유 하고 있으나
ㅡ내집값 올라야한다 나라망해도 상관없다ㅡ분들이 피를토하면서 반박하시는 부분이 있죠.
저 수치 다주택은 다 빌라 다가구주택이다
그래서 그것은(다주택 문제는)
서울의 과열된 아파트 가격 거품과는 전혀 상관없다
뭐 이런 주장들이죠.
풉 어처구니가 없죠.
과연 그런지 따져봅시다.
지금 부동산 거품으로 연일 이슈가 되는 대한민국 서울에는
약930만명이 거주중이며
1인 가구의 증가로 약 390만 가구가 거주중.....
아 여기서...
1인가구 증가라는 키워드에서 착각하시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ㅡ1인가구의 증가ㅡ 하니까
서울에 20대 젊은이들의 1인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청난 착각입니다.
오해와 다르게 60대 이상 고령층 1인가구의 증가이며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압도적 1등 인구소멸 도시는 서울이였으며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수년내로 800만명대로 진입이 확정되어 있는바
이와 비례하게 더욱더 빠르게 늙어가는 도시가 서울임을
왜 우리는 인지 하지 못하느냐?
부동산 공화국인지라 언론에서 절대로 포인트를 잡지 않았기 때문이며
한때 1096만명을 정점으로 주거비 부담으로 계속해서 이어진 인구유출
아직도 환상에 휩싸여 천만서울천만서울 외치는데
이미 현재 전라북도 전체 인구수(약 173만명)에 육박한 166만명 정도가 유출된
팔백만 서울이라 칭하는게 맞습니다.
물론이겠지만 몇년후 800만명대로 진입한 서울을 토건 언론에서는 그때도
ㅡ천만서울로 몰려드는ㅡ 키워드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말이 흘렀네요.
다시 930만명의 서울은 노령인구 1인가구의 증가추세로
약 380~390만 가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언제나 서울 부동산의 논란은 아파트였고 아파트이니
아파트로 다시 논점을 돌려보시죠
약 390만 가구의 서울에는 약 190만호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약 절반... 안된다고?
어라? 뉴스에서 서울의 아파트 거주비율 60%로 보도되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거야?
여기서 가구수와 인구수 차이에 햇갈리지 마세요.
1인가구는 아파트 거주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자 그럼 나머지 40%의 인구가 비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서울 60%가 거주중인 아파트
이중 자가 거주율은?
맨날 뉴스에서 심어주는 인식은 대한민국 자가거주율 60%돌파이죠?
거대 거품 서울 아파트는요?
안타깝게도 자가거주율 43%입니다.
비극적이지만
나머지 57%의 아파트는 살지도 않으면서 투기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투기라고도 하고 다른 용어로 착취라고도 합니다.
악마의 피를 빨아먹은 일부의 사람들은 투자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착한 부동산 투자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3% ¤ 57%) 이 숫자 자체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아파트 거품 입니다.
이런분들 극히 일부이겠지만
ㅡ내집값 올라야한다 나라망해도 상관없다ㅡ 이분들이 침을 튀기면서
커뮤니티등에 거짓을 일삼는것중
아니다 고가 아파트는 세금 때문에 대부분 실거주다
라는 얼토 당치도 않는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해서 반복해서 외치는데
강남구 서초구 당연하게도 자가거주보다 임차 비율이 높으며
너무 유명한 메이플자이, 원베일리 같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초고가 아파트들도 절반이상이 투기착취용으로 보유중인데
대체 왜 고가 아파트는 대부분 실거주라는 얼토당토 않는 거짓을 흩뿌리는지 그 의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설마 윤건희,국짐 같은 쓰레기 악마들을 매일같이 욕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ㅡ내집값 올라야한다 나라망해도 상관없다ㅡ 침을튀기는건 아닌지 한번쯤은 가슴에 두손을...
솔직히 14%가구에 해당하는 다주택자이시라면 그럴수 있겠지만..
설마 그냥 1주택자인데 매일같이 거짓을 일삼는다는건
단언하건데
강남3구 부자들도 2찍이니까 나랑 투표성향이 같네?
하며 뿌듯해하는 2찍 버러지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거죠.
또한
부동산 가격 떨어뜨리면 자가비율이 높은 대한민국에서 민주당 선거 망한다고 거짓말을 계속해서 토해내는데
이번에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지 못하면 민주당은 선거에서 완벽하게 참패하겠죠.
첫번째로 대한민국 인구 절반인 서울수도권은 지방만큼 자가 거주율이 높지 않으며
두번째로 저와같이 서울 1주택 실거주택자들 대부분 또한 부동산 거품을 잡아서 대한민국을 미래로 이끌어주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서울 실거주 1주택자들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모두가 다 돈에 눈이 멀어서 세상을 그렇게 악랄하게 재는건 아닙니다. 실체없는 돈이기도 하구요.
저는 박근혜 정부때 실거주로 매수한 아파트가
지금 실거래 3배반 입호가 기준 4배가 올랐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 기간동안 제 월급이 2천만원 3천만원 됐더랍니까?
저는 제집이 반토막 아니 반에반토막 나도 괜찮습니다.
그동안 거주하면서 진행된 감가상각을 고려하면 그래도 이익입니다.
화폐가치의 하락을 왜 의식주 필수재에서 챙깁니까?
적당히해야죠 적당히 욕심을 어느선까지 적당히들 부려야죠.
지금 서울아파트 1주택 실거주자들 많은 분들이 엄청난 이익을 보고 있는 상황이고(실체없는 이익)
하물며 투기착취용으로 보유중인 사람들은 말 할것도 없습니다.
보통의 1주택 실거주 인구와, 절반에 가까운 임차인구
약 70퍼센트 이상의 국민들은 부동산 거품 붕괴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대부분 국민들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듯 하며
그렇게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커뮤니티나 언론에 똘똘한1채 키워드 가스라이팅보다
더 열을 올리는게
문정권때 보유세 올려서 부동산 가격 잡히더냐?
정권만 뺏기지 않았냐?
이런 거짓들인데
새치혀 돌리는 쌔빨간 거짓입니다.
짧게 설명드리자면
문정권 집권하자마자 즉시적으로
엄청난 세금폭탄으로 다주택자들에게 강력한 융단폭격을 가할것처럼 엄청난 시그널을 주었고
다주택자들은 벌벌떨었고 엄청난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했으나
뚜껑을 딱 열었더니 이건 뭐...
하여 이정부는 부동산 거품을 잡을 생각이 0%라는 확신이 전국민에게 심어졌으며
그후로 내놓는 이상한 뒷북 정책들을 멍하니 바라보며
그게 아니라 부동산을 띄우겠다는 의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팽배해지며
영끌, 갭투자가 레저활동화 되어버리는 기형적인 현상으로까지 번지게되고
그렇게 부동산을 엄청나게 폭등시키고 정권을 빼앗겼는데
어떻게
보유세로 부동산을 잡는척하다가 잡는척도 못하고 보유세를 올리는척 하다가 어물쩡하다가 알고봤더니 이도저도 아니다가 빼앗긴 정권인데
보유세 올려서 정권빼앗겼다로 거짓 호도를 하십니까?
이런 거짓을 일삼는 분들은
막 양심 가책 이런 단어는 뇌에서 지우신걸까요?
전체 2200만 가구중 300만 가구가 800만채 이상을 보유중입니다.
저중 극히 일부만이라도 상대공급원으로 반드시 이끌어 내야 합니다.
다른 묘책 같은거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신규공급에 머리 너무 쓸 필요없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그간 신규공급과 주택소유율은 반대로 흘러왔다는게 팩트입니다.
위표를 풀어쓴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규공급
ㅡ> 신생아 대출등과같은 부동산거품띄우기 정책등을 활용한 아파트 가격 상승 유도
ㅡ> 투기,착취용 비거주 아파트 보유 증가
ㅡ> 부동산 거품 확대
ㅡ> 주거비 상승으로 10명 탈서울
ㅡ> 서울유입 8명 임차세대로 인입
ㅡ> 10 마이너스 8 서울 거주 인구 감소
ㅡ> 아파트 신규공급
ㅡ> 서울인구 감소로 아파트 가격 하락 우려
ㅡ> 신혼부부 대출등과같은 부동산거품띄우기 정책등을 활용한 아파트 가격 상승 유도
ㅡ> 투기,착취용 비거주 아파트 보유 증가
ㅡ> 부동산 거품 확대
ㅡ> 주거비 상승으로 11명 탈서울
ㅡ> 서울유입 7명 임차세대로 인입
공급공급공급 절대공급 물량이 필요하다고 노래들을 부르시는데
토건세력이 절대공급으로 재미를 볼 수 있다를 캐치했다면
별별 규제가 다 있어도 진즉에 알아서 때려 지었다니까요?
지금은 절대공급이 필요한 시점이 아닙니다.
사실상 불가능
너무 어려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걸 요구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상대공급이 필요합니다.
이번 대책으로 갭투자 봉쇄라는 카드를 먼저 내놓아 신호탄을 쏘아올렸으니
다음 카드는 반드시
거주하지 않는 투기,착취용 아파트에 대한 상대공급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이 과제를 반드시 소화해 내야 합니다.
하락할것이다 상승할것이다 폭락할것이다 폭등할것이다
전문가(?)들의 쓸때 없는 예측? 예상? 들은 아무런 의미없습니다.
그 전문가들이 떠드는 소리에 각자의 바램을 위해 희망회로를 돌리기엔
지금의 저출산 문제, 불쌍한 2~30대 젊은이들의 극우화가 너무 심각한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전문가들이 떠드는 소리 따위는 무시하고
시민들이 소리를 내야 할 세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저출산
지금의 젊은 남성들의 극우화를 가만히 지켜보면 가까운 미래가 너무나도 절망적입니다.
벽에대고 소리낼수도 있고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고
게시판도 있고 댓글도 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는 안된다고 모두가 목소리를 높혀야 합니다.
2200만가구중 300만가구의 다주택자들
약 14%의 국민들 (부동산 거품으로 재미보는건 이분들 뿐입니다.)
나머지 86% 국민들
그안에서 실거주 1주택자들중
일부의
ㅡ내집값 올라야한다 나라망해도 상관없다ㅡ피를토하면서 발버둥을 치지만 실상은 저 14%에 들어가지 못하면서
실체없는 이익에 꼴깝을 떨고있는 극히 일부의분들
을 제외하고
70퍼센트 이상의 평범한 보통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염원하고 요구하고 항의 해야 합니다.
관망하면 안됩니다.
기다리면 소용 없습니다.
이제는 염원하고 요구하고 항의하여
대통령의 의지에 힘을 보태주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 그리고 대한민국의 불쌍한 젊은이들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를들어 공대 나와서 충청도나 경상도에 삼성 엘지 현대차 다니는 분들
서울에 집사서 전세주고 본인은 직장 근처에서 전세 사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그 아파트들을 시장에 내놓게 하려면 다주택은 물론이고 1주택자도 잡아야합니다
실거주 안하면 투자 성격이 높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약 1년뒤 집값이 반값으로 떨어질 것을 알고 있다면, 팔까요? 안팔까요??
100% 실거주 목적이면 안팔 수 도 있으나
실거주를 다른 곳에 하고 있다면 안파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겁니다
저도 화성 봉담에 집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정작 출근은 평택, 서울 심하면 청주까지 갑니다..
평택 고덕, 서울도 가까울거 같지만 교통체증 버텨가며 출퇴근에 3~4시간씩 걸리는게 너무 힘들어 주말만 오다가
지금은 임대 주고 숙소생활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할때 쯤 IMF 오고 근 20년 넘게 저는 경제는 항상 위기라는 말만 듣고 살았어요..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해고를 당하고.. 다른 직장을 찾아 나서는 사람도 많았을테죠..
힘들게 얻은 집.. 직장이 바뀌면서 멀어진다고 오랫동안 살았던 집에서 팔고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아요..
10년 넘게 산 집에서 혹은 10년 넘게 같은 지역 생활권에서 산 사람들에게 직장이 바뀌었다고 거기로 가서 살으라 해도
새로운 직장이 과연 얼마나 오래 유지될까 생각한다면 쉽게 판단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물론 나머지 57%중에 명확하게 투자목적으로 집을 산 사람도 있겠지만.. 모든걸 그렇게 판단할수는 없는거죠..
혹시나 그럼 이사 갔다가 새로운 직장 찾고 다시 돌아오면 되겠네 라고 말씀하시면 더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출근지가 고정된 게 아니면 어디에 가지고 있든 상관없겠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상황이 곧 바뀔지 아무도 모르는데 왜 집을 꼭 소유하고 있어야 할까요? 어차피 그 집은 오히려 지금의 자신에게 불편한 위치인데 말이죠. 그리고 왜 지금 특정 지역만 문제가 될까요? 모두들 답을 알면서도 아무도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죠.
맞긴한데 문재인 정부나 이재명 정부가 앞으로 할 계획은 다크 님과 같은 케이스 조차도 매물로 내놓게 만들어 부동산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떨구려는 겁니다
발령 받거나 출퇴근이 힘들어서 편할려면 그냥 집을 소유하지 말고 월세 전세나 전전해야 하는군요
솔직히 이젠 더 이상 말해야 할 의미도 없는 것 같네요. 한 5년후에나 다시 와보겠습니다.
아....월세나 전세는 전전이군요. 그렇겠죠.
근데 어차피 들어가서 살지도 못할 집을 왜 가지고있는 겁니까? 10년이든 20년이든 평생이든 어차피 그 집에 내가 살지도 못할 상황인데도 꼭 거기 집을 사야 하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집을 사지 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죠. 근데 내가 살지도 않을 아니 못하는 곳에 왜 내 소유의 집이 있어야 할까요? 별장도 아닌데 말이죠.
출근은 그대로 서울로 하면서요.
지방 인구 순유출되는거하곤 차원이 다른거같아요 ㅋ
서울에 10개집이 있어요.
서울에서 10명이 잠을 자며 살다가
어느날 경기도로 1명이 이사했고
경기도 1명 순유입 서울 1명 순유출 되었어요.
출근은 서울로 해요.
횡성에 10개집이 있어요.
횡성에서 10명이 잠을 자며 살다가
어느날 속초로 1명이 이사했고
속초 1명 순유입 횡성 1명 순유출 되었어요.
출근은 횡성으로 해요.
순유출은 순유출이고
차원이 다를것 까지는 없어요.
서울로의 유동인구여서 서울의 거주자는 아닙니다.
그냥 지방이나 서울이나 순유출은 순유출일 뿐입니다.
횡성에서 속초로 1명이 이사해도
속초에서 횡성으로 기다렸다는듯이 1명이 순유입될 리가 없죠
서울엔 일자리가 많죠
그리고 아파트 자체가 비아파트보다 좋은 주거형태인데
서울 가구 390만개 중에 아파트가 190만개이니
아파트에 산다는것만으로 서울 사람 중에 상위 절반에 든다는거죠
이 사람들 가구소득이 거의 1억은 될테니
아파트 값이 무한정 싸질수는 없죠
930만명으로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유출됐구요.
800만명대 진입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구요?
무슨 말씀이 하시고 싶으신거죠?
아니야 무조권 차원이 다른거야 그래야만해 그런걸까요?
자가 거주율은 43퍼센트
비거주 투기 보유가 57퍼센트로
상대공급을 끌어내야하고
현재 대통령의 방향성도 그러하니 지지하여 힘을내게 해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인데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거죠?
이 악물고 내집값은 올라야하니까
내로남불 역겨운 이중잣대 들이대는 벌레들이 참 많죠 ㅋㅋ
주식대주주기준, 부자증세때랑은 너무나 다른 태도에 오늘도 구역질이 납니다 ㅎㅎ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하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실거주 아닌 주택 중과세를 하자는 건가보죠
자꾸 민감한 부동산 가져와서 조기 레임덕 만드려는거
뭐죠? 이러다간 계엄 심판조차 동력 상실하게 될겁니다.
아직 계엄 여파 곳곳이 정상화되기도 전인데 벌써
민감한 이슈 건드려 지지층 분열시키고 내년 지선에
국힘에 힘 실어주려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논리의 보완을 위해 두 가지 점만 말씀드립니다.
1) 우리나라 인구는 감소해도 수도권 인구는 쉽게 감소하기 어렵습니다. 인구수는 계속 줄어들지만, 전국의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방 경제가 살지 않으면 그 감소가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2) 보유세를 인상한다고 해서 곧바로 집값이 하락하는 게 아닙니다.
보유세가 인상되어도 다주택자들은 양도세와 보유세 사이에서, 정책의 지속성 여부를 가지고도 계속 주판알을 굴릴 겁니다.
특히 금리 인하기에는 다주택자에게 버틸 여력이 생깁니다.
보유세 인상 -->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려면
정권이 최소 2회, 혹은 3회 이상 지속되어 10~15년간 보유세를 낼 상황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지금 분위기대로라면 내년 지선 이후에 보유세 인상, 그러면 실질적으로 보유세 납부는 2027년부터 이루어지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 2030년에는 또 대선입니다. 그것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조세를 인상한 상황에서 집값까지 잡히지 않으면 선거에는 가장 큰 악재입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에서 집값이 올라서 다음 선거에서 졌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집값을 잡겠다고 계속 정책을 쏟아붓는 이슈를 계속 던져서 마치 집값을 못 잡으면 올곧이 정부의 책임인 양, 이 정부의 성패는 부동산 가격에 의해 결정되는 양, 프레임이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금리 인하기였고 코로나 유동성 장세로 전세계적으로 집값이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라에서 그런 집값 인상이 곧바로 정권의 성패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강한 주장이 거부감 없이 읽히는건,
논리적인 글이라서 그렇겠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주택자라도 실거주가 아니라면 서울은 어떻게든 내놓게 정책을 내야 할것 같습니다.결국 집값 오르길 바라고 버티는거니까요.
실거주라면 최대한 이익을 주게 해야 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