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입시에서 지원자 22명이 학교폭력 전력으로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대구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수시에서 19명, 정시에서 3명 등 22명이 학폭 전력으로 불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는 학교폭력 관련 사항을 대입 전형에 반영해 학폭 처분에 따라 8,9호는 부적격, 1,2,3호는 10점 감점 등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학과 기업에도 적용 되길요.
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입시에서 지원자 22명이 학교폭력 전력으로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대구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수시에서 19명, 정시에서 3명 등 22명이 학폭 전력으로 불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는 학교폭력 관련 사항을 대입 전형에 반영해 학폭 처분에 따라 8,9호는 부적격, 1,2,3호는 10점 감점 등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학과 기업에도 적용 되길요.
돈많은 애들은 변호사써서 학폭처분금지 '가처분신청' 내놓고 행정 재판을 걸어서 입시 이후까지 끈 다음에, 대학합격하면 그때서야 학폭 처분이 정당했다고 판결떠도, 대학 편하게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