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현수막이 보이네요..
그런데 의외로 이 말들의 차이(왜 노차이나는 혐오인지)를 설명할줄 모르는 2030이.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클리앙님들은 아시나요?
(만일 안다면 공정한 조사를 위해
정답을 말하지는 말아주세요. 정답은 추후에 제가 수정해서 넣겠습니다.)
..라는 현수막이 보이네요..
그런데 의외로 이 말들의 차이(왜 노차이나는 혐오인지)를 설명할줄 모르는 2030이.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클리앙님들은 아시나요?
(만일 안다면 공정한 조사를 위해
정답을 말하지는 말아주세요. 정답은 추후에 제가 수정해서 넣겠습니다.)
반일은 식민지에 저항한 독립운동에 가깝고요.
반미는 독재시절 미국이 독재자 편 들어 잠깐 나왔던거고요.
반일, 반미는 사람을 증오한게 아니라 미 일 정부에 대한 규탄이나,
반중은 그냥 중국인 혐오 인종 혐오 그 자체의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시진핑 욕하고 공산당 욕하는거 까지는 정상적 범주이지만.
무차별 중국인 상대로 혐오하고 욕하는건 인종주의에 가깝다 이겁니다.
이해가세요?
비교적 거시적으로 맞는 글이지만 2030 설득용으로는 부족해 보이네요.
그런데 제가 몰라서 쓴글일까요
인/종/혐/오 하면 왜 안되는지에 대한 설득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극우는 지능이 낮아서 극우 혐오 한다고 알려주면 됩니다.
노재팬은 일본상품 불매운동이었습니다 ---> 글쓴이의 지적능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땡 , 양키고홈은 노재팬 모두 윤어게인 현수막에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거죠 뭐..
중국산 김치, 중국산 소고기 돼지고기 등. 안 먹으려고 했죠.
제품도 중국산은 되도록 안 사려고 했었고요.
이제는 피할 길이 없고 품질도 좋아져서 먹지만요.
민주 국가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고 시위는 당연한 일이니까요.
근데 중국 관광객을 위협하거나 인종 차별을 하면 그건 그냥 범죄죠.
노 재팬, 양키 고홈 등을 일본인 미국인 위협하면서 안했으니까 허용 되었던 겁니다.
노 차이나도 정상적으로 시위한다면 오히려 응원할 거 같습니다.
노차이나 의도는 서로 알고 있잖아요.
북한 빨갱이 팔이로는 지지층 모으기가 잘 안먹히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중국을 타겟으로 바꿔서 지지층 끌어 모으기 위해 일부러 자극적인 시위를 하려고 하니까 욕을 먹는 겁니다.
조금 차이가 있어요.
양키고홈은 미국의 침략적 주둔정책과 미군범죄에 대한 반대 운동의 구호입니다. 미국인에 대한 혐오는 없습니다.
노재팬은 일본의 반성없는 제국주의와 과거사 반성에 대한 항의 표시의 구호입니다. 일본인에대한 혐오도 역시 없습니다.
그러나 노차이나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반대나 저질 음식 유통에 대한 항의가 아니라 허의사실에 기반한 중국인(조선족과 심지어 대만인도 포함)인듯한 모든 사람에 대한 혐오입니다.
그래서 다른다는 것인데 이것을 윤어게인 세력은 이해를 못하고(안하는 것일수도) 젊은 2030세대들은 이것을 구분못하는 사람.. (최근 문해력 논란과 연계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 이죠.
노재팬을 해도 "일본인 꺼져라"는 안했습니다. 중국정책을 비난할수는 있지만 중국인에 대한 공격은 정상화 되여 합니다.
(물론 저는 노재팬이지만 일본인을 싫어하지 않고, 중국은 싫지만 중국인의 공격에 반대합니다.)
말씀에 동의합니다. 노재팬과 양키고홈은 행위에 대한 구호였습니다.
다만, 노재팬보다 이전에 약 20년 전까지만 해도 공영 방송에서까지 쪽발이들 이라는 표현을 흔하게 사용할 정도로 그 과거엔 일본인 혐오가 조금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중국인 혐오는 정치적 의도로 탄생해서 과도하게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라 우려됩니다.
부처를 이야기 하자는데
돼지만 보인다면 저의 잘못만은 아니지요
아시아인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도 그것과 같고, 근데 걔네들 머리로는 어려운 개념이죠.
사드때 한한령 내리던 시기였다면 노차이나 해도 맞죠, 그때 그들은 행동했겠죠? ㅋㅋ
이미 오래전부터 국민 다수가 중국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중국인 혐오, 가짜뉴스, 음모론 등은
정상범위를 벗어났죠.
이건 일본인들이 했던, 한국인이 우물에 독 풀었다와 같은 수준이죠.
그리고 2030에게 할말은
우리가 중국을 상대하는 이유는 그들 상대로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
경제적 이유, 그걸 2030은 제일 중요시하지 않습니까? 중국만큼 큰 시장이 없으니 이용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