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재산 형성과 가족 상가 운영 관련 해명… 증여세·상가 입점 논란도 제기
- 기자명 이은하 기자
- 입력 2025.06.24 15:20
자녀 증여세 납부 내역·부동산 분산 소유 의문 이어져
가족 상가 내 유흥업소 입점 사실 등 해명 요구…의원 측 “모든 절차 적법”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주진우 의원(국민의힘)이 약 70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가운데, 자녀가 7억여 원 상당의 재산을 보유한 사실이 확인됐다.
주 의원 측은 해당 재산이 조부인 주대경 전 검사로부터 증여받은 것이라며, 증여세는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공직 생활 20년 만에 70억 원의 재산을 형성한 경위가 명확하지 않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세대생략증여의 경우 일반 세율보다 30%가 가산된다”며, 증여세 납부 내역 공개를 요구했다.
부동산 보유 방식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주 의원은 해운대갑 지역구 의원임에도 해당 지역에는 실거주 주택이 없고, 수도권과 지방에 상가·토지·임야 등을 다수 소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구에 실거주하지 않는 국회의원의 책임성과 지역 밀착성에 의문이 든다”는 지역 여론도 제기된다.
링크 :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269
강득구 "주진우, 검사 17년·변호사 2년반동안 70억 어떻게 모았나"
링크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1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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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대표, 주진우,
검사 17년, 변호사 2년 반 동안 70억을 어떻게 모았을지도 참 궁금합니다.
부산 유지였군요
근데 기사 내용에는 지역구에 실거주도 안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