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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cc 자동차세가 1년 60만원 차값 3000만원 잡으면 2프로 종합소득세 구간별 세율은 과세표준 1,200만 원 이하 6%, 1,200만~4,600만 원 15%, 4,600만~8,800만 원 24%, 8,800만~1.5억 원 35%, 1.5억~3억 원 38%, 3억~5억 원 40%, 5억~10억 원 42%, 10억 원 초과 45% 주식 배당소득세는 기본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로 원천징수되며, 금융소득 합계가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 누진세율(6~45%) 주택 보유세 실질부담율(공시가 공정시장가액비율) 0.1~0.3프로 어떻게들 느끼시는지 |
부가세도 있는데...yo
요약: 저거만 낮은게 아니다. 세금 올리자는 얘기는 보통 국민이라면 안한다. 정도 얘기입니다.
"다른것 보다 낮으니 높이자" 하면 누가 ㅇㅋㄸㅋ 하겠어요?
지금 자동차세도 이중과세다며 말 많은데요.
종소세요? 그거 기쁜 맘으로 내는 사람 있나요?
법이 생겼으니 싫어도 내는거죠.
자동차세와 비교하는건 아닌거같아요
/Vollago
생산의 3요소는 토지, 노동, 자본입니다.
부동산을 주택으로 한정짓는다고 해도 주택이 가치를 생산해요.
이제 만들어도 된다고 봅니다
소득세 천몇백씩내고... 보유세는 몇천씩내고...
월급 세금으로 다내시면 생활비는요 ㄷㄷㄷ
고소득자들은 더 해야 한다고들 사람들이 많이 말하지 않나요 ㅋ
연봉이 1억 가까이 되실것 같은데 그렇다면 소득세가 20%도 안되는거네요
부동산으로 소득을 올려도 똑같이 과세됩니다.
이 경우 소득에도 과세되고 보유에도 과세가 되죠.
소득세도 낮고 보유세도 낮은게 현재의 균형점인거죠. 소득세 낮으니까 돈 모아서 사라는 거고요. 대체 뭐가 사회적 문제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보유세 높이면 월세도 같이 오르는거라 어차피 집을 사기위한 허들은 거기서 거기에요.
월급 모아서 아파트 사는데, 말씀하신대로라면 월급 받을때 소득세 내고, 아파트 살때 또 내는건데요 ㅋ
20억짜리 아파트 기준으로 구입하는 순간에 취득세만 7~8천만원쯤 내는데,
이러면 일시불로 벌써 3-4% 내는 셈이네요.
그리고 나중에 집을 판다면, 집 사서 그동안 얼마나 올랐는지 차액을 계산해서 양도 소득세를 또 냅니다.
이런건 일절 언급하지 않고 아파트 '보유세'가 낮다고 해봤자.. 의미 없죠
누구에게나 어떤종류의 세금이던 다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누군가 소득세 더 올려야한다고 명분을 대며 자꾸 주장한다 생각해보세요. 어떨지.
심지어 소득세는 어쨌든 이익실현분에 대한 과세지만, 보유세는 집 들고있다고 누가 현금주는 것도 아니고 팔아야 이익실현이되죠.
그나마 그땐 양도세가 또 나오구요.
마찬가지로 북유럽처럼 소득세도 올리고
OECD평균으로 양도세,취득세,상속세 다 조정하면 좋겠습니다.
양도세,취득세, 상속세 다 우리나라가 압도적인건 아시죠? 그거 쏙 빼놓고 보유세만 따라하자는건 좀 아니잖아요.
이걸 이런 식으로 단순비교하면 안됩니다.
비교 오류예요.
보유세 비교를 할려면 선진국, oecd 등의 보유세를 비교해야 하고
한국의 보유세가 낮더라도 급격한 인상은 경제에 충격을 주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해야 합니다.
모든 세금 OECD 평균가면
부가세 2배 올리고, 연봉 5천이하는 소득세 수십배
올라야 합니다..
4대보험도 두배는 올라야 하는군요
2억하는 포르쉐 타이칸 자동차세가 1500만원하는 국산 소형차 반도 안나와요
자동차세처럼 주택 보유세 내게 하면 큰일날걸요
지방에서 4억 정도 하는 40평대 아파트 세금을
서울에서 30억 하는 30평 아파트 두배 정도로 하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차라리 다른나라 보유세를 들고오세요
여태까지 수십년간 자동차세를 부동산 보유세와 비교해온 수많은 논쟁이 있었고
그 결론이 항상 자동차세를 낮춰야한다로 흘러간건 알고 계시는지요
실제로 자동차세를 단순하게, 비용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개정도 여러번 됐고요
보유세를 올리자란 얘길 하시려면 그래서 자동차세 얘기를 꺼내시면 안됩니다
그럼 또 결론이, 주택 보유세를 올리자가 아니라 자동차세가 비싸다로 가게 돼 있어요
심지어 자동차 회사들도 세금을 덜내는 쪽으로 자동차를 발전시켜왔습니다
자동차는 부동산과 비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