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전공의 다 복귀해서 PA는 다시 줄이고 있지 않나요? 한 부서에서만 오래 일하는 사람이 당연히 당장은 보조수로써 손발이 잘 맞겠지만 수련받는 전공의한테 기회를 안주면 수술할줄 아는 새로운 전문의는 나오지 않을테니까요 + 전공의가 아마 9월에 복귀한것 같던데, 복귀하기도 전에 나온 8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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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39.♡.55.77
10-25
2025-10-25 1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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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풀님 1년전에도 이런 주장했으면 어느정도 토론이 됐을텐데 자신있게 당장 마비된다 떠드는 사람이 훨씬 많았어서 웃기네요
그래서 전공의가 없어서 문제라는 걸까요 있어도 문제라는 걸까요 그러면 이러나저러나 전공의 잘못은 없는 거겠죠? 그리고 저런 이야기하는 사람이 설마 '교수'일까요? 저런 이야기 할거면 교수 타이틀 떼고 봉직의,촉탁의,진료전담 이러는게 맞겠죠 의대생,의사라면 같은 전공과를 하더라도 저런 소리하는 교수 밑으로 들어가서 일하고 싶지 않을거고요
많이들 착각하시는게 pa도 천차만별이라서...앞으로 제도화 하려면 험난할 겁니다 ㅎㅎ
IP 1.♡.75.133
10-25
2025-10-25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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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는 배우면 나가고 또 신규가 들어와서 리셋되고가 반복이되어 궁극적으로는 그 수준의 일에 대해서는 전문성이 pa 들보다 떨어지는게 정상이지요 저런 발언을 하는건 교육자로서의 책임을 저버린다는 이야기라서 좋은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공의가 pa 들보다 인건비가 저렴해서 전공의 복귀후 pa 들은 점진적으로 줄이는 추세입니다
가습기야
IP 58.♡.138.229
10-25
2025-10-25 1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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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지금 PA가 대체된다고 전공의 필요없네~ 해버리면 결국 전문의, 교수 없는 대학병원이 되는게 그게 맞나요? 그리고 PA는 전공의하고 비교하면 비싸요 주100시간짜리 최저임금 의료노예는 전공의 말고 대체가 안됩니다
연을쫓는아이
IP 121.♡.182.88
10-25
2025-10-25 1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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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병과 전문하사의 관계와 비슷하군요
IP 1.♡.75.133
10-25
2025-10-25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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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쫓는아이님 병과 전문하사 보다는 사관생도와 전문하사가 좀더 맞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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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에서만 오래 일하는 사람이 당연히 당장은 보조수로써 손발이 잘 맞겠지만
수련받는 전공의한테 기회를 안주면 수술할줄 아는 새로운 전문의는 나오지 않을테니까요
+ 전공의가 아마 9월에 복귀한것 같던데, 복귀하기도 전에 나온 8월 기사네요
1년 전엔 실제로 당장 마비됐었지 않나요...? 대학병원들 수술 대폭 줄여서 뭐 수술이 밀리네 어쩌네 뉴스에서 많이 본것같은데요
사람이 우르르 나가면 -> 당장 마비된다
대체인력을 새로 뽑으면 -> 해소된다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
추세가 되고 있다는 방증이라
국민건강 측면에서 모두 좋은 일이 아니죠.
전공의과정을 밟는 의사들에게
적절한 노동시간만 주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그러면 이러나저러나 전공의 잘못은 없는 거겠죠?
그리고 저런 이야기하는 사람이 설마 '교수'일까요? 저런 이야기 할거면 교수 타이틀 떼고 봉직의,촉탁의,진료전담 이러는게 맞겠죠
의대생,의사라면 같은 전공과를 하더라도 저런 소리하는 교수 밑으로 들어가서 일하고 싶지 않을거고요
많이들 착각하시는게 pa도 천차만별이라서...앞으로 제도화 하려면 험난할 겁니다 ㅎㅎ
저런 발언을 하는건 교육자로서의 책임을 저버린다는 이야기라서 좋은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공의가 pa 들보다 인건비가 저렴해서 전공의 복귀후 pa 들은 점진적으로 줄이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