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측이 명성황후 침소이자 시해 장소인 '곤녕합'에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내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한
윤 전 대통령 내외의 노력을 자극적인 언어로 폄하하고 있는 점은 유감"이라고 반박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일반인 관람 시간 외 방문한 것"이라며
"곤녕합이란 명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으로 침실이라고 쓰는 것은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악의적"이라고 비판했다.
언제 갔다온걸 알렸는데요?
정말 기가 막히는 소리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