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게 싫은 소리는 죽어도 안하고 누가 싫은 소리 하면 죽일 듯 덤빕니다.
X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 입에 쳐넣기 바쁩니다.
X를 위한다면서 실상은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소리만 하면서 꼰대 노릇 제대로 하고 뭔가 한 몫 챙기고, 한 자리 해먹으려고 합니다. 자기 말대로 안하면 X가 지지를 잃고 붕괴한다고 합니다.
진짜 X를 위하는 사람들은 X에 대해 싫은 소리도 하고 본인이 손해를 보더라도 세상이 나아지길 바라며 여러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X가 우리나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길 바랍니다. 한 몫 챙기고, 한 자리 해먹을 생각 없이 자기 생계 열심히 하면서 위기가 생기면 몸으로 때우며 이 나라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