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컴퓨터 배운다고 매달 사서 보던 잡지인데 지금은 부피 때문에 전부 버렸지만 유일하게 창간호는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김어준 총수의 젋은 시절을 느낄 수 있어서요ㅋㅋㅋㅋ
아하pc는 강남길님 기사가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헬마가 털 기르고 살찌면 털보?
반갑네요~~
이렇게 귀한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