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태를 기점으로
감보디아인과의 국제결혼이 사실상 마비됐답니다.
이미 결혼을 약속하고 절차를 밟던 사람들 마저도 파혼을 선택하고
업체를 통해 진행하던 커플들도 거의 대부분 포기한 상태라고 합니다.
캄보디아 뿐 아니라 미안마 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 또한 마찬가지 상황 같습니다.
어찌됐건 일대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풍랑 같아 보입니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단기간에 그칠 기미가 아니란거죠.
국가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박살이 난 경우라 매우 오랜 기간 지속될 겁니다.
그렇잖아도 가난한 국가인데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질게 뻔하고
그 수렁은 또 다른 범죄를 부르는 악순환이 지속 되겠죠.
나라 망하는 거 순식간 입니다.
저기서 뭐 더 망할 게 있을까 싶던 나라지만
그나마 지하를 파고 들어가네요.
지옥불이 보입니다.
예전에 코로나 시기 베트남과 트러블 있을 때는 "베트남 지하철이 탈선해서 수백명 사상자 발생" 이런 가짜 뉴스도 유튜브발로 떠돌았죠
가서 맞선보고.. 눈맞으면 신부랑 준비하고. 신부 데려오고.
방문하는거 자체가 무서운 나라입니다 ㄷㄷㄷ
결혼 못해서.. 외화 좀 줄어든다고.. 얼마나 큰 타격있겠어요.
결혼 뿐 아니라.. 이것저것 많은 것들이 영향받게되는 계기가된거라고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캄보디아는 원래부터 국제결혼 어려운 편이에요.
일단 50대는 혼인신고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국제결혼 시장에 5020커플은 꽤 큰 시장인데 그게 안되죠.
결혼비자에 소득요건을 보지만 캄보디아는 혼인신고 하는데도 소득입증해야 하는것으로 기억하구요
베트남과 더불어 영사관이 먹는 서류값이 비싼 나라기도 하네요. 연애해도 혼인신고 하려면 돈많이 듭니다
요새는 베트남처럼 나라가 대놓고 결혼으로 돈버는 나라가 아니면 일부 브로커나 중개업체가 운영된다고는 언제 어찌될지 모르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50대는 결혼을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회원님도 50대 되보세요. 그런 말이 나오나... ㅎㅎ
-지나가는 50대가-
50대 결혼하면 성생활은 몇년이나 가능할지..생각해보세요
5020 커플이면 최소 20~30년은 책임져야 하는데
신부에게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는 50대말..
순전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할 수 있겠죠... ㅋㅋ
재혼이면 모르겠는데 초혼 기준 결혼할 의지를 가지고 살았으면 미리 했어야죠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요즘은 30대도 중개업체를 많이 찾고는 있지만 30대는 그래도 아직 연애를 꿈꾸죠.
여자는 왜 20이냐고 하시면 동남아 아니 수많은 나라들이 20대가 아니면 이미 시집갔기때문이죠. 시장에 나오질 않습니다.
혹시라도 중개업체를 통한 국결 생각해보신다면 베트남 외의 국가는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생각해야하죠.
한국의 경우는 결혼 후 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게 다를 뿐이죠. 돈과 나이의 교환이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이게 현실이죠. 동남아에서는 조혼이 보통이기때문에 삼십이 넘어 결혼을 못한 여성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상황이 어떻든간에... 삼십이 넘은 여성이나 재혼여성을 어찌하든 모집을 할 수는 있겠지만 남자측이 져야할 리스크가 많죠. 전남편과의 아이가 있을 수도 있고, 초혼이라면 뭔가 다른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아는 지인이 결혼을 해도 같이 늙어가고 싶다고 해서 좀 나이 있는 여자를 찾는데 쉽지 않아요. 오히려 그렇게 나이가 있는 여자를 찾으려면 차라리 국내에 이미 입국해 있는 여성을 상대로 찾아보는 게 낫죠.
세금 수십프로를 받으며 조직적 범죄를 방조한 혐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