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까지 등장해서 질문도하고 앉았을때도 보니 나름 표정은 밝던데 뭐 그건 그러려니하고 일단 고향이라서 마음 편하다는 이재명 애통령과 시민들의 소통은 원활하게 화기애애하게 잘되서 다행입니다.
극단적 분열도 지역감정을 하지말자 그런 말씀으로도 보이고,
박정희의 산업화를 띄워주되 지방 경제 불균형 문제들도 같이 지적한것 같습니다.
지역현안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주호영까지 등장해서 질문도하고 앉았을때도 보니 나름 표정은 밝던데 뭐 그건 그러려니하고 일단 고향이라서 마음 편하다는 이재명 애통령과 시민들의 소통은 원활하게 화기애애하게 잘되서 다행입니다.
극단적 분열도 지역감정을 하지말자 그런 말씀으로도 보이고,
박정희의 산업화를 띄워주되 지방 경제 불균형 문제들도 같이 지적한것 같습니다.
지역현안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대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솔직히 타운홀 미팅 이후에도 더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래도 대통령과의 만남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기를... 대구 경북의 민주당 지지자 분들 다들 고생하십니다.
뒷자리 앉았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앞자리로 오라고 배려까지... 영상 끝까지 봤는데 분위기 좋았네요. ^^
앞으로도 정례화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