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갭투자 논란' 이상경 국토차관 사의 표명

이상경 / 국토교통부 제1차관
"기존에 살던 집에 좀 더 살면서 이제 그 집이 팔리면 이사 가자 이렇게 됐는데…"
"이제 아시지만 그다음에 (1년뒤인) 6월달에 팔렸잖아요."
하지만 이 차관이 백현동 아파트를 산 2024년 7월, 700세대인 고등동 아파트는 13채가 팔릴 정도로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이 차관은 강남 집값은 회복됐는데 고등동은 30~40% 떨어진 상태여서 가격이 오르길 기다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상경 / 국토교통부 제1차관
"제가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자기 마음속에 가격을 설정하고 있는데 우리 동네는 떨어졌다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으니까, 좀 기다리는 것도 있었고…"
"좀 더 올라가서 이제 집을 팔고 이사를 가면 좋을 것 같다"
이 차관은 실제로 고등동 집이 10억원대에서 11억원대로 오르자 집을 팔았습니다.
"집값 떨어지면 사라"고 했던 발언과는 동떨어진 행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7526?sid=101

3분 전 속보가 쏟아지네요
대학교수들 고평가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그러게요. 그 뻔뻔함이란...
안타까운 인재가 아웃 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