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가 3941.59 포인트 찍어 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앞으로 26.87% 상승하면 5000 포인트에 도달합니다.
한번의 상한가 상승 30%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5000 포인트가 현실로 한 발짝 다가온 느낌입니다.
그동안 정말 주가 많이 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공약 5000 포인트 달성이 빈 공약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많은 사람들이 크게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추세로 보면 충분히 가능한 "사정권" 안(30% 상승 이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코스피 연중 최저점 2284.72 포인트를 찍은 4월 9일 즈음에 코스피 지수에 투자한 사람들은
조만간 더블(double)의 수익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국내외 여러 여건이 작용한 바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펼치는 정책이 큽니다.
전통적인 재테크 수단인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면서 주주 친화적 정책에 집중하여
"부동산 보단 주식"이라는 방향을 밀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투기와 같은 비생산적 투자에서 주식 투자와 같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꼬투리 잡기가 있겠지만, 결국 주가의 안정적 상승으로
주식 투자가 망국적 부동산 투기의 유혹을 다스릴 수 있는 사회로 변모하게 한다면
이재명 정부는 큰 성공을 거두는 것입니다.
주가 상승은 투자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가장 망치게 하는 요소인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잠재울 수 있다면
즉, 부동산이 아닌 주식이 주된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는다면
그야말로 우리나라 전체 사회가 혁명적으로 개혁되는 것입니다.
이제 정상화시점 막 들어가는정도로 밖에
안보이죠.
소위 per pbr 멀티플을
미국 만큼만 키웠으면 합니다
공약이행이 빠르네요
[램값 상승 = 닉스와 삼전 상승]인 것입니다.
인과 관계가 아니라 동치 관계인 것입니다.
원인을 말하려면 램값이 왜 상승하는지를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성이 배짱 갖고 램값을 올릴 수 있는 배경에는 반도체 수요 외에 뒷배경(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이 든든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트럼프에 질질 끌려 다닐 정부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