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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총장 후보로 나선 인물이라는데 참 황당합니다.
무슨 '암흑 물질'을 측정하는 법과 '영적 현상'에 대해 정명석에게 문의했다고 하는 군요.
배울 만큼 배운 교수라는 작자가 사이비 종교의 교주에게 그딴 걸 묻는 다는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는데, 그게 무려 카이스트 총장 후보로 나선 인물이라니...
적십자회에선 신천지 교주에게 수십차례나 표창을 했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온 나라가 사이비 종교 천지로군요.
대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