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S11 울트라 1TB 16GB RAM 모델 입니다.
사실 제 돈주고 사라면 절대 안 살 가격이고 모델이죠..
다만, 의도치 않게 구할 수 있게 되어 아이패드에서 갈아탔습니다.
잠깐 사용해보고 있는데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 프로 13 M4 모델에 비해서 크게 나쁜건 없습니다.
오히려 태블릿의 사용성이 더 좋네요(팝업 모드 활용도가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디멘시티 9400+....크게 기대 안했는데 오? 실 사용 성능이 너무 좋습니다
영상 돌리고+고용량 문서 작업하고+필기작업하고+인터넷 작업하는데도 버벅임 없이 잘 돌아갑니다 ㄷㄷㄷ
램도 12기가나 16기가나...거기서 거기지 했는데
오? 체감이 확 되네요.
특히 좋은게...이게 아이패드가 탠덤 이라 그런가? 고용량 문서+필기 하다보면 이게 디스플레이 열이 확 올라오면서 필기가 튀는 증상이
되게 자주 빈도 높게 발생했는데 갤탭은 그런게 전혀 없네요 ㄷㄷㄷㄷ
노트북은 따로 있고, 주용도가 컨텐츠 소비 + 제일 중요한 전공서적 자료 관리와 필기 목적이라서 태블릿을 무조건 사용합니다
지름을 축하 드립니다.
탠덤 oled 진짜 품질 대박이긴 합니다 ㄷㄷㄷㄷ
제 mled 달린 12.9 패드 프로도 그래서 당든행을 당했죠. 갤럭시 10 울트라 필기헤보니 천국이었습니다.
저도 mled모델 썼었는데 체감상 mled가 더 심했고 탠덤 oled가 덜 한데
갤탭이랑 비교하니 아...필기 못할거였네 싶습니다 ㅋㅋㅋㅋ
아이패드도 열리고 수정은 되는데 한글코드 깨지는게 많긴 했거든요.
근데 확실히 안드로이드가 더 친 윈도우여서 그런가 다양한 문서와 엑셀 작업이 좋은거 같습니다.
거기에 팝업모드 활용도가 높아서 사용성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