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식당을 합니다.
테이블셋팅지를 보통 2만부나 4만부 단위로 주문을 합니다.
이번에 4만부를 주문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박스 24개가 4만부 입니다.
7만 페이지 라면 40박스 정도 되겠지요.
양면 인쇄라고 해도 20박스 정도 될텐데
그게 스켄본이든 종이든 이틀만에 다 봤다고 말하는 것들은
뻔뻔하기가 그지 없는 것이지요.
판사라는 자가 입만 열면구라를 치는데
이리 뻔뻔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정말이지 징글징글 합니다.
제가 식당을 합니다.
테이블셋팅지를 보통 2만부나 4만부 단위로 주문을 합니다.
이번에 4만부를 주문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박스 24개가 4만부 입니다.
7만 페이지 라면 40박스 정도 되겠지요.
양면 인쇄라고 해도 20박스 정도 될텐데
그게 스켄본이든 종이든 이틀만에 다 봤다고 말하는 것들은
뻔뻔하기가 그지 없는 것이지요.
판사라는 자가 입만 열면구라를 치는데
이리 뻔뻔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정말이지 징글징글 합니다.
대법관들 한 사람씩 주는 것만
출력하고 제본하는데만도
2일은 걸리겠습니다.
바꿉시다
본인들의 행태가 스스로 개혁해야할 당위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있기때문이죠...
특별내란재판부 설치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