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민희진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반 제작과 음악 제작, 음악 및 음반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특히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재판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이들을 영입하려는 준비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어도어 측은 여전히 회사와 맺은 전속계약이 유효하고 계약을 해지할 사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 관계가 파탄 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맞서고 있다.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오는 30일 1심 재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제 단물 다빠진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2. 뉴진스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어도어가 가만있지 않을텐데...?
결론적으로 사익때문에 잘 활동하던 애들 꼬드겨서 팬덤 붕괴시킨건 민씨니까요.
마스코트는 읏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룹이었는데.. 뭐 부모나 본인들이나 욕심이 과한 탓이겠지만 결국 민희진과 그 일당들이 안부추겼으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잘나갔을텐데.. 주범은 도망치고 공범이 다 뒤집어쓰는 꼴 같군요
지금 시점에 회사 설립하는건 그냥 새로 투자 받아서 다른 아이돌 키우겠다는 뜻인것 같네요
우리?????
뉴진스만 버려질거 같네요.
혹여 있다면 계약서 타이트하게 쓰기 바랍니다.
계약기간 완료전에 빼가는게 말이 되나요 ㄷㄷㄷ
엄청난 위약금 낼 각오(?)는 있는거겠죠...?
저러다 뉴진스 데려가면 그야말로
빼박인데요 재판도 며칠안남은상태에서
이래도되는건지 그러면 투자자가 있다는거군요
업계와 아이돌 산업을 위해서도
아이돌과 아이돌부모가 소속사와 맺은 계약을 개떡으로 알고 설쳐도 되는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