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난리래서 엄마가 주식하시는대 1년 수익율 40% 정도 하시는대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번에 3배 갔다네요 지금이래도 주식을 좀 사둬야 할까봐요? 코스피 5000 갈꺼같은대 ㄷㄷㄷ
제가 하면 자꾸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행동을 반복 하더라구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언제 사고 언제 팔지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말고 그냥 기업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셔요
저는 그냥 하루에 얼마씩 기계적으로 삽니다
40% 가 아니라 매년 10%씩만 꾸준히 먹어도 고수입니다.
다 모르는내용이라 하려면 공부를 좀 해야것네요
본업 인대...
본업이신분들 보통 몇프로 하나요?
20년 평균이 40%에요
소액으로 하는거랑
버핏 님이랑 규모가 다른대요
검색해보니 40년 평균 20% 수익율인대 규모가 어마어마 해서 저것도 엄청난 거라고 하네여
40년 평균 20%면 진짜 전세게 0.1%안에 드실만한 고수이십니다
약 1,933억 7,500만 원 입니다.
1~2년도 아니고 주식시장에서 20년 평균 40%는 거의 불가능한 수치로 보이는데요.
초기 천만원으로 시작했어도 그 수익률이면 지금 80억이 넘습니다. ㄷㄷㄷ
어머니 수익률이 저렇게 높으신데.... 당연히 자산운용 요청드려야죠
원금은 그대로고 버신걸로 생활비 쓰셔요....
1년 4천 버시는걸로 1년생활비 쓰시는건대
투자기업이 아니에여
소액이에요
버핏 이랑 비교가 가능한가요
과거 주부 한분이 엄청난 실력인걸 방송 탄적있는데
결국 그분 어디 스카웃되셨는지....
어느 회사소속으로 방송에 나오시더군요 ㄷㄷ
어머님은 생활비 쓰실분이 아니라
펀드메니저 하셔야할분이애요 ㄷㄷㄷ
장투 봐야할수도 있습니다
트럼프 뻘짓에 길어질수도 있구요
모든 투자는 개인 책임입니다
복리식으로 따지면 11%정도되는데 그것도 대단하신거죠.
...
저도 국장 500% 해봤습니다. 시드는 만원이었구요..
(근데 이 만원도 계좌개설때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