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근무(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종들의 경우
원격근무를 일정 비율 이상 활용하는 기업들에게 세제 혜택 등을 준다면
수도권 집중 현상이 좀 더 분산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를 겪으면서 당시 재택근무 시스템이 잘 잡혀있었고
업무도 원활하게 잘 굴러 갔었거든요.
물론 어떤 시스템이나 구멍은 있고 악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기업도 원격근무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디벨롭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조차도 출퇴근 문제가 아니라면 한적한 지방가서 살고 싶긴 하더라구요.
일본 IT 쪽에선 지금도 많이 한다고 하는것 같아요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군요 ㅎㅎ..
교육 인프라 때문일까요
그럼 시스템을 `비수도권 거주 원격 근무자` 와 같이 제한 하는 형태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서울의 인프라를 선호하지만
저 포함 주변 많은 사람들은 직장 문제가 아니라면 지방을 선호하기도 하더라구요.
저야 무주택자고 교육에 신경쓰지 않으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게 참 애매하죠
기업만.. 지방에.. 직원들은 서울수도권에.. 그렇게 되면.. 지방에 기업이 가야 할 필요가 없어지죠..
좀 늘어날 수는 있어도 보편적 형태는 요원하다고 봐요.
이미 코로나 시절을 커져서 재택근무가 효율이 떨어진다는건 이미 입증 되었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메인스트림에서 다시 사무실로 복귀 했죠.
다만 재택이 예전엔 휴가와 출근 2가지 밖에 없는 시절에 중간에 하나의 선택지가 생기긴 했지만 이정도 수준으로 거주지를 옮길 여건으론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