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근정전 어좌·명성황후 침실까지...“왕비처럼 살았다” 비판 확산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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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에 앉고,
명성황후의 침실까지
단독 출입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국가유산 사유화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건희 씨가
근정전 어좌(용상)에 앉은 데 이어,
윤 전 대통령과 함께
곤녕합 내부에
‘직원 없이 10분간 머물렀다’는
추가 사실까지 확인됐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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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전 어좌에 앉은 김건희에 동아일보 "기가 찰 노릇"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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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주요신문 사설을 비교했다.
근정전 어좌에 앉은
김건희에
동아일보 “교만의 발로 아닌지”
동아일보는
김건희 여사가
2023년 9월 경복궁 근정전 어좌에 앉았던
사실을 사설로 다뤘다.
동아일보는 <근정전 어좌에 앉은 김건희>에서
“국보인 경복궁 근정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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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권력을 잡았으니
무엇이든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교만의 발로가 아닌지,
자신이 왕이나 왕비라도 된 듯
여긴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고 했다.
동아일보는
“특검 수사가 닥치자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했던
김 여사다.
영부인 시절엔
그 지위를 남용해
'궁궐 관람 특별권'이라도 얻은 듯
일반인은
누릴 수 없는 특혜를 누렸다니
기가 찰 노릇”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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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왕노릇..아무것도...아니다....?요...
뭔 타이틀 하나 달았으면 ...
아주 지랄 발 광을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