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라질 즈음하면 보유세 쿨타임이 돌아서 다시 이야기하는가 같네요.
3인기족 외벌이인 저한테는 보유세 인상은 너무 크게 와닿습니다.
안그래도 딸이 내년초딩인데, 돈 들어갈곳이 많아질것으러 예상되는데.
연봉인상률이 앞으로 나갈 증가분 합계보다 낮을거 같아서 걱정을 해야되는굼요
계속 사라질 즈음하면 보유세 쿨타임이 돌아서 다시 이야기하는가 같네요.
3인기족 외벌이인 저한테는 보유세 인상은 너무 크게 와닿습니다.
안그래도 딸이 내년초딩인데, 돈 들어갈곳이 많아질것으러 예상되는데.
연봉인상률이 앞으로 나갈 증가분 합계보다 낮을거 같아서 걱정을 해야되는굼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이제는 '남들 하는 만큼', '남 부럽지 않게'라는 트라우마를 버리고
나의 형편에 맞게, 즐기면서, 조금은 남겨가면서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해당되는 사람이 많으니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해당되는 사람 얼마없으니 그냥 막 해도 된다
둘 다 이게 정의와는 영 멀어 보입니다
해당 되는사람 많으니 조심하고 해당되는 사람이 얼마없다고 막해도 된다고 제가 그런말을 언급한적도 없습니다 ...
보유세를 건든다는 건 그 전에 임대시장을 확대해 놓고 말해야 하는 건데
그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묻고 싶네요.
만약 임대시장 확대 없이 보유세를 건들면 보유세 인상분이 그대로 전가될 겁니다.
정권 어렵게 만들어 줬더니 또 내놓겠다는 말이죠.
임대사업자들 다 때려 잡을 땐 언제고 보유세를 논합니까.
임대사업자들도 어찌 보면 전정권이건 전전정권이건 정권의 피해자인 건 분명합니다.
그 의도가 뭐였는 지 보다는 정책에 따른 선의의 희생자라고 봐야해요.
맘에 안 든다고 마녀사냥 하듯이 몰아붙이는 건 그야말로 선동이죠.
그깟 보유세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걱정되는 건 또 삽질하다 정권 내 주는 일 입니다.
차기에 정권 내 주면 민주당 인사들 이며 진보인사들 무사할까요?
거의 절반 이상은 쥐도새도 모르게 서해바다로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