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투자를 떠나 부동산은 결국 삶의 질하고 연관되어있습니다
다들 출근하고 주식도 하고 코인도 하고 그러는 돈 버는 이유가 더 잘 입고 더 잘 먹고 더 잘살기 위해서잖아요?
집에 대한 가치 평가를 할때는 단순히 찍히는 숫자로 그 가치를 결정할 게 아니라 직장생활 같은 일상부터 주변 여가시설이나 인프라가 주는 만족감, 행복, 내 집이 주는 만족감과 안정감 이런 요소들까지 함께 평가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걸 고려하면 주식 수익률보다 더 큰 행복을 얻을 수도 있는게 부동산이죠
주식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삼성 주식 10억 있다고 해서 삼성 본사 들어가서 누워자고 밥먹고 할 순 없으니까요
집을 사서 수요가 있는데 공실로 놔두면 피해를 주는것이지만 임대를 한다면 상황에 따라 또 다를듯도 하네요.
마음이 주택 가격이 오른다는 생각하면 매매가 편하고 내린다 생각하면 전, 월세가 편하겠죠
그런데 부동산은 하락기에 팔기가 어렵습니다.
부동산 = 투기
애초에 같은 게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한정적 자원을 독점적으로 '선점'하여 부를 얻는 부도덕한 행위일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주식 올라서 부동산 사고
다시 부동산 올라서 주식 사고
그 주식 올라서 부동산 사고
뭐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