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양꼬치가 먹고싶다고해서 양꼬치집에서 만났습니다.
먹는중에 딸이 갑자기 제가 차고있는 애플워치를 잠깐 달라고해서 줬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돌려줄때는 애플워치9으로 줍니다.
먼저 애플워치도 몇년전에 딸애가 선물해준것인데.
아직 쓸만하고 잘 쓰고있는데. 왜 또 해주느냐 했더니
오래되면 배터리가 빨리소모되어서 바꿔줘야 한다고 하네요 *^-^*
그래서 어제 애플워치의 세팅을 다시 다 했습니다.
그런데 워치se에서는 제가 배경으로 설정해놓은 가족사진들이 손을 윰직일때마다 셔플로 바뀌었는데.
어제 선물받은 워치9에서는 배경사진셔플이 안되네요…ㅠㅠㅠㅠㅠ
/Vollago
엄청 멋진 따님을 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