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건강하게 사시는거 같더라고요.
남에게 의지하는거 선천적으로 싫어하는 성향이셔서 더욱 더 그러겠지만, 모르면 물어보시면서 잘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고..
자기가 먹을약도 잘 안 챙기고 의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더라고요.
응급실도 자기가 119 부르고 혼자 오시고. ㅎㄷㄷ
좀 더 건강하게 사시는거 같더라고요.
남에게 의지하는거 선천적으로 싫어하는 성향이셔서 더욱 더 그러겠지만, 모르면 물어보시면서 잘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고..
자기가 먹을약도 잘 안 챙기고 의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더라고요.
응급실도 자기가 119 부르고 혼자 오시고. ㅎㄷㄷ
회사에서도 부장급 되면 시키는것에 익숙해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진짜 세탁기도 못 돌린다는 말이 괜한게 아닌듯.
의사의 말을 잘못 이해할까봐, 병원가서 어딘지 헤맬까봐, 약을 잘못 먹을까봐 .. 그러한 걱정들이 더 많은것 처럼 보이더군요.
스스로 하시는 분들은 모르면 물어보고, 약 처방을 꼼꼼히 읽어보고.. 그런걸 능동적으로 하시는거죠.
건강검진도 받으시고 내시경하실때도
수면내시경안하시고 그냥하셨다고 해서
놀랬어요
전겁이많아서 못하는데요
무려 중학교 2학년 때 외과가서 혼자 엄지 발톱 뽑고 왔어요.
안무서웠어? 라고 물어보니,
마취주사만 좀 아팠어...라고...ㅡㅡ;;
나이들면, 듣고 이해하는 능력 떨어지고, 의사, 간호사 했던말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고, 청력이 떨어지면 더더 심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