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44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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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의원은 “ B의원 자녀가 지난 주말(18일) 국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감 기간에 자녀 결혼식을 국회에서 하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데 화환 보면 알겠지만 피감 기관과 관련 기업들 다 저렇게 화환을 보냈다. 축의금을 내기 위해서 관련 피감 기관들, 언론사 간부들 상당수가 결혼식장을 직접 찾았다”고 말했다.
A의원은 “피감 기관에 온라인 청첩장이 돌면서 신용카드 계좌 결제(정보)까지 올라와 국민적 분노를 샀고 물론 나중에 이건 없어졌습니다만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정치인 결혼식은 지인만 초대해서 결혼식을 올리거나 화환, 축의금을 사양한다는 문구 박는 게 통상적인 예”라고 지적했다. a 의원은 “피감 기관으로부터 화환과 축의금을 받으면서 국감을 한다는 것은 이해충돌의 소지가 크고 우리의 상식과 맞지 않다”며 “B의원은 이번 국감을 진행할 자격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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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원 은 “제 질의 내용을 보면 문과 출신인 제가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거의 잠을 못 잘 지경이다. 매일 양자역학을 공부하고 내성 암호 공부하고 암호 통신을 거의 외우다시피 한다”며 “정말 집안일이나 딸의 결혼식을 신경 못 썼다.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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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보면 믿을사람하나도 없긴합니다.
중립적으로 보시라고 본문에서 누군지 추측할만한 내용은 가렸습니다 ㅋㅋ
그걸 비판한 사람도 이러니 정치인들 전부 다 믿지 마세요...
자신의 이익과 바라는 미래가 같다면 지지하는것이고 자신의 이익에 반하면 지지철회하는 것이지요.
잘못에는 여야 가릴것 없이 지탄 받아야 하는데 웃프네요.
야당에서 일을크게만들고싶은가봅니다
그런데 저얘기나오기전날 야당보좌진 결혼식이
있었는데 의원들화한 그리고 이얘기하신분 화한도 이었다는데 누구한테 뭐라하는지 좀 그러네요
참석자들이 아무말이 없는건지 아무말을 못하는건진 누구도 모르겠죠.
야당 보좌진도 상식 밖의 행동을했으면 여기서 이름 밝히시고 같이 지탄받으면 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