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내는게아니다.
비거주 투자용주택으로 한정한다고.
실거주 일주택은 감면하는거라고 하는군요. 이게맞죠
대상은 불과 몇십만명.
결국 건설사가가진 기레기에 놀아난것인가.
몇십만때문에 선거를 진다?
국토부에 비거주 투자용주택을 가진 자들이 정책을 만들고있다.
다 제외시키고 다른부서로 보내야 하지않나.하는생각이 드네요.
전 강남이라도 실거주 일주택에 때리지 않는다면 큰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아마 그래서 범위정할려고 토허제를 다 묵은건지도.
내년부터 1프로시작 늘려나가면 이미 수익창출한 물건들이 쏟아져 나올거같네요.
잘 하리라 믿고 지켜봐야겟습니다
비거주 투자용주택으로 한정한다고.
실거주 일주택은 감면
이 얘기는 어디서 나온거죠?
지금도 재산세는 1가구 1주택은 상당히 조금 내고 있어요.
그래서 똘똘한 한채 이야기가 나온거고.
2주택 이상자는 대출금 연말정산도 안되구요.
상세한 내용은 논의를 거쳐서 가장 부작용 없는 방법을 찾아서 적용하면 되는 거구요..
'논의'를 하는 단계이지만..'논의' 자체로도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죠..
결정적으로..'보유세' 라고 하는 것이.. '부동산 투기'에 '세금 부과할거야' 라는 메시지 니까요..
최종적으로는 실거주 하는 1주택에 대해선 아마도 현재 기준에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거고..
다주택자들에게 세금이 '가산되는 형태'로 부과될 가능성이 높겠죠.
실거주 일주택 혜택 줄여야 합니다.
또 이기적이게도 서울집중은 반대하지만 보유세증가는 반대하죠 ㅋㅋㅋ 이중잣대
맞나요??
저도 그 방송 들었습니다만
보유세는 단순히 종부세나 비거주투자용 부동산에만 부과되는게 아닙니다
집을 보유해서 재산세를 내는데 그것도 보유세의 일종입니다
보유세는 현재 없다 고로 말씀하심 내용은 다 보유세무새들이 떠드는 실없는 말이다
현재는 재산세와 종부세가 있고 이를 대체하자는게 보유세입니자.
재산세, 종부세 결정 로직을 찾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진짜 그런 사람 불러다가 부동산 대책 논의하는 친여 유튜브들도 정신 차려야....
1주택자 재산세 안오르면 답없어요
그렇게 하락론으로 언론나오면서 돈 벌어서.. 집사셨죠..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면서.. 주장도 해야하는 건데.. 사회적 정의의 눈으로만 경제를 이야기하니.. 결과가 계속 틀리죠.
장기적으로 인구 줄어 평균내면 집값은 떨어지게 되어 있는건 팩트입니다만.. 30년 뒤 이야기고.. 그것도
로컬로 가면 이야기는 전혀틀려지죠.
적어도 정부는 뭐 내놓기 전에 내부적으로 계산기 열심히 두르려 보기라도 합니다. 스피커라는 사람은 입은 열심히 놀리지만 수치상으로 뭔가 보여주지 못합니다.
조세저항은 상상이상으로 강합니다. 그러기에 그 어느때보다 계산기 두드리는걸 반복해서 합리적인 방법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보유세를 통한 집값 안정화를 달성하려면
1주택 보유자에게도 보유세를 부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폭등의 원인이 1주택자 혜택때문인데요...
혜택주니깐 영끌모아 똘똘한 한채로 다 몰려서 사단이 나는건데유..
여기에 공제세액이 꽤 커서,
"의미있게?" 내는 인원은 많이 줄어듭니다.
결국 내는 사람 극히 드뭅니다.
어제 매불쇼에서 이광수소장 말로는 26만명 정도 해당하는데,
해당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반대한다는 말을 하죠.
프랑스처럼 부자들에게 세금 더 내라고 시위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어떻게 세금 깍아주고 내가 세금 대신낼까 고민하고 있는거죠.
다른 곳으로 이사가서 실거주 안하게 되면 팔고 이사가도록 해야 실 수요자가 구입할 집이 생겨나는 거구요,
일시적으로 다른 지역 다녀와야하는 사정이 있다면 그 일시적 기간동안 과세 부담하면 되는거죠.
그때마다 집팔고 사고 할수가 없죠.. 그때마다 수천만원씩 없어집니다.. 어차피 고향으로 와야되니..
국민이 중국 농민공도 아니고 그때마다 집 팔라고 하면 안되죠..
10년-20년 떠나있으면 고향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사간 지역에 자리 잡는 거죠. 그럴 경우엔 팔고 나가면 될 것 같다는 얘깁니다.
아니면, 고가주택 1채, 저가주택 다주택으로 갈라치기 합니다.
1주택자라도 실거주+투기 복합이죠.
'집 값이 명백히 안 오를 곳이지만, 생활 환경이 좋으면 구매하겠느냐?'는 질문에 Yes라고 할 사람이 20%는 될까요?
정책의 목표는 Yes 할 사람이 80%가 되도록하는것이지만
정책을 세우는 바탕은 20%가 안 된다는 바탕으로 해야 하는겁니다.
1주택 실거주 아닌 사람들 중에 직장 등 사정으로 전세 주고 전세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갭투자를 발라낼 수도 없어요
이런 저런 사정 따지면 답 없고, 과세표준을 실제 자산가치 수준으로 현실화하고 1주택이고 뭐고 다 올려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파트는 과세표준이 너무 낮습니다
팔지도 못하는 지방 공실 상가들은 임대수입 안 나오고 관리비만 나가는데 강남 아파트보다 보유세는 몇 배로 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집은 1채만 있으면 됩니다. (아파트)
예외주다보면 끝도 한도 없습니다.
회사 학교 문제로 일시적으로 자기 집떠나서 거주할때마다 즈택 매매를 해야되나요? 그게 딲딱 내가 원하는 장소, 시기에 맞게 매물이 나오고 또 팔리나요?
다주택자 악마화-> 똘똘한한채-> 핵심지 아파트
급등 -> 인접지역으로 확산. 이게 흐름입니다. 이러면서 지방 부동산은 망하고 지방 소멸도 가속화중이구요.
제목 : 보유세를 잘못알고있었군요.
내용 : 다내는게 아니다.
비거주 투자용주택으로 한정한다고.
--> 보유세는 부동산을 소유하는 동안 매년 부과되는 세금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집 소유자는 기본적으로 재산세를 내기 때문에 보유세를 내는겁니다.
예외는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 등의 일부에 대해서 재산세 전액 면세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억하는 부동산에 대한 세금이 자동차세보다는 많아야죠.
다음은 누가 될까요? 악마같은 전세제도에 편입해서 전세살고있는 사람들? 혹은 월세?
내 차례는 꼭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