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2공장]
- 이명박 당시 국정원이 사활 건 ’사이버 인지전' 현황은?
- 극우들이 만든 ‘혐중'은 온·오프라인에 어떻게 파고들었나
- 가짜영상 좀비채널 무더기 등장, 운영진의 실체는?
- 진영 갈라치기 목적의 AI 조작 영상 성행...막을 수 있나?
▷ 황희두 / 노무현재단 이사
▷ 박대희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 박태훈 / 진보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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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양산하며...
여론을...선동하고...있다는요...
심지어...
김현지씨가....사망했다는..
가짜뉴스를....주장하는...
좀비채널까지...나오고..
증가하고...있다는..요..
실제로...
예전에...
클리앙..
모공.게시판이...
영화배우...
판빙빙씨가..사망했다는...
가짜뉴스..글들로....
심하게...
도배가...된적이..있습니다..
이걸 지지자들은 몇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황희두 이사는 사이버 내란 TF 꾸려야한다고 말하고 있다는데
다들 뜨뜨 미지근한 모양입니다
김어준 총수가 괜히 특집으로 다루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점점 인터넷이 잠식되어가는 중인데 너무 손놓고 있어요
이거 지지자들이 강하게 문제제기하고 민주당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진짜 150% 공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