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앞질러 가는 아저씨 뒤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마주보며 걸어오는 여성분 팔을 치고 지나가네요.
여성분이 바로 뒤돌아보면서 째려보다 "미친놈" 하는걸 들었는데요.
한 15미터 정도 후에 마주보며 걸어오는 여성분 팔을 또 치고 지나가네요. ㄷㄷ
두번째 여성분도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뒤돌아 보더라고요. ㅋㅋ
한번은 실수 였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2번 연속은 고의라고 봐야겠죠.
세상에 신기한 사람 많네요.
저를 앞질러 가는 아저씨 뒤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마주보며 걸어오는 여성분 팔을 치고 지나가네요.
여성분이 바로 뒤돌아보면서 째려보다 "미친놈" 하는걸 들었는데요.
한 15미터 정도 후에 마주보며 걸어오는 여성분 팔을 또 치고 지나가네요. ㄷㄷ
두번째 여성분도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뒤돌아 보더라고요. ㅋㅋ
한번은 실수 였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2번 연속은 고의라고 봐야겠죠.
세상에 신기한 사람 많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이 세계의 빌런 맞습니다. 부들부들.
서로서로 배려가 없고 나만 편히면 돼
이런것도 많이보구요
러닝요즘 많이 하는건 좋은데 건강도 챙기고
근데 가끔 달리는 커플이나 단체보면 길막하는걸 (가로로 학익진) 당연히 반대편 니가 피해가라 이런 마인드인지 피해주지도 않는걸 봅니다.
기분좋게 운동하다 짜증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