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2만원이 일상?”…서울 원룸 월세, 전월 대비 소폭 상승
15시간전
강남 월세 98만 원
…서울 평균 72만 원,
구로구 상승폭 가장 커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전용면적 33㎡ 이하
서울 원룸의 평균 월세는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72만 원으로,
전월 대비 2만 원(3.6%) 상승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9곳의 월세가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특히 강남구는 98만 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26만 원 높았으며,
4개월 연속 월세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중랑구(84만 원), 광진구(81만 원), 서초구(80만 원),
용산구(78만 원), 금천구(76만 원), 성동구·중구(각 75만 원),
양천구(74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월세 상승 폭이
가장 큰 지역은 구로구로,
전월 대비 25.1%(14만 원) 급등해
평균 71만 원을 기록했다.
중랑구와 광진구는
월세와 보증금이
동시에 오르며 세입자 부담이 커졌다.
보증금 1000만 원 기준으로
중랑구는
72만 원에서 84만 원(17%)으로,
광진구는
75만 원에서 81만 원(9%)으로 상승했다
....
....
서울 월세 144만원 ‘사상 최고’…전세난 겹치며 세입자 ‘한숨’
2025.10.21.
....
....
월세 가격이 치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4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별 기준 사상 최대치다.
올해 1월(134만원)보다
약 10만원 상승한 수준이다.
올해 6월...
....
.....
전세가...
사라질수록....
고월세가...빈자리를...채운다는..요?
하긴 우리나라 주거가 집이 없는게 아니라 투자대상으로 관리되니 항상부족한 거 같아요
주택가 펌핑 하는 제도와 대출들을 없애고, 기초적인 주거 제공에 재원을 쏟아서 민간시장만에 수요가 들어가는 걸 확줄이는 방법도 있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