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님 현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테슬라 빼곤 다 비슷합니다 정지된 물체 인식시키면 오류 발생 시 phantom brake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해질 수도 있어요. 웬만한 확신 가지기 전 까지는 풀기 힘든 기능입니다. 제조사들은 이거 고지하고 ACC 기능 제공하기 때문에 사고 시 제조사 과실은 0% 이고, 사용자 과실 100% 입니다.
@크라비클님 제조사가 광고등을 통해서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줬어야 하지 않나 싶긴합니다만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같은데도 관련 내용 많이 붙어 있고, 한문철 TV에도 자주 나오는 내용입니다.
매뉴얼 제대로 숙지 안하고 감으로 운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행법상 사용자 과실 100% 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테슬라는 제외한 현기 같은 곳에서는 "자율"이라는 말이나 "반자율"이라는 말 안 쓰고 있어요. 운전 보조 기능일 뿐입니다.
einkun
IP 211.♡.141.188
10-24
2025-10-24 11:18:49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그냥 팬텀 브레이크라고 쓰시지…
샴푸
IP 112.♡.126.69
10-24
2025-10-24 11:54:11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펜텀 브레이크 철자가 저게 아니죠;;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03.♡.142.40
10-24
2025-10-24 12:24:16
·
@einkun님 수정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ㅎㅎ
욱짜2
IP 183.♡.144.65
10-24
2025-10-24 08:27:04
·
스마트폰 보고 있었을 듯한...
viatoris
IP 140.♡.29.2
10-24
2025-10-24 08:27:20
·
상대속도를 기반으로 하는거라.. 멈춰 있는 물체는 식별이 거의 안됩니다(약간이라도 움직여야.. 테슬라는 좀 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런 상황 뿐만 아니라.. 정체가 시작되는데 앞차가 갑자기 차선변경으로 빠져나가는 경우도 위험합니다... 야간이나 악천후 등 시야가 제한되면 더더욱 위험하고요..
어찌되었건 현존하는 모든 ADAS는 운전보조장치(assistant)일 뿐이라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예리남편
IP 149.♡.98.170
10-24
2025-10-24 08:48:52
·
@viatoris님 테슬라는 비전방식이라 전방 차량 속도와 상관없지만, 나머지들은 전방에 멈춰있는게 도로 구조물(교각등)인지 차량인지 인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 그나마 나아지고는 있는데 저런 소방차면 더 인지가 힘들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221.253
10-24
2025-10-24 08:34:21
·
저는 도로에서도 사용합니다만... 아무리 자동이라도 운전만큼은 모든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2세대 스마트 크루즈를 이용하고 있긴 하지만... 항상 전방 주시고 발은 액셀 혹은 브레이크에 가져다 두고 합니다... 운전은 결코 딴짓하면 안 됩니다...이것만 명심해야 할텐데...너무 안이합니다...
입스가왔다
IP 58.♡.31.149
10-24
2025-10-24 08:42:34
·
자율주행이라고 전커뮤니티에도 난리였죠 운전보조장치를 자율이라고 대단하다대단해
연을쫓는아이
IP 121.♡.182.88
10-24
2025-10-24 08:43:59
·
정지한 물체를 인식못한다는 걸 좀 더 적극적으로 고지하고 알려야 할 것 같아요. 생각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1.수천만원짜리 물건이고 나와 내 가족과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하는 거라면 구입하고 취급설명서는 좀 꼼꼼하게 정독을 했으면 좋겠어요(취금설명서에 SCC에서 주의할 점 다 나옵니다) 2.핸드폰 볼때마다 돈벌이 되는 것도 아닐텐데 뭐가 중요하다고 운전 중에도 폰에서 손을 떼질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은 소프트웨어 적으로 운전 중일때는 핸즈프리에 연결된 통화를 제외하면 모든 것이 중지되도록 하는 기능이 강제적으로 시행되도록 변경되어야 합니다 차에 타서 운전하면 당연히 유툽 보는 것은 기본으로 생각하더군요
저는 구형차 타고 있어서 메뉴얼을 본 적은 없는데, 세이프티팩에 긴급 제동 기능도 들어가니까, 크루즈 중에 앞에 장애물 판단하고 감속이나 제동 정도는 들어갔으리라 기대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 아닐까요? 작은 바위 같은 사이즈도 아니고 거의 벽처럼 차도를 막고 있는게 있는데도 감속 없이 박는 것은 차량 제조사가 대비를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기라 그렇지만 사람이 아니라 제조사가 신경써 줘야죠.
리누
IP 222.♡.78.70
10-24
2025-10-24 09:04:36
·
이런 사고 예전부터 흔했죠 뭐.. 테슬라에게만 누운 트럭도 못 본다고 유독 뭐라 했지만, 레벨2에서 앞을 안 봐도 되는 기능이 어딨나요..
TheDexter
IP 118.♡.7.74
10-24
2025-10-24 09:14:41
·
스마트크루즈가 아니긴 하지만 저런건 긴급제동..으로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볼보인가 긴급제동 후기 봤었는데, 현기랑 다른걸까요?
사람들이 모두다 똑똑하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똑똑해도 매뉴얼을 누가 본다고요. fail-safe, pool-proof 설계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하다못해 요즘엔 데이터센터도 장비/부품 고장은 예외가 아니고 정상이라는 전제하에 설계/운영 합니다. 전방 정지 물체 인식 못한다고 상시 알려줘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썬바이저에 안전벨트 주의처럼요. 클러스터에서 ACC 작동 시작시 잠깐씩이라도 정지 물체 인식 안한다고 노티 띄워야 할 일입니다.
소담나수
IP 222.♡.172.37
10-24
2025-10-24 09:39:43
·
스마트 크루즈 편하긴 한데 위험할 수 있네요..
레이몬드88
IP 59.♡.199.49
10-24
2025-10-24 09:46:39
·
저도 가끔 쓰는데, 주기적으로 핸들을 움직여보라고 주의를 줍니다. 그래서, 잠깐 핸드폰을 보더라도 다시 핸들을 잡습니다. 아직 100%는 없습니다. 본인이 주의를 해야 합니다.
IP 211.♡.125.5
10-24
2025-10-24 09:51:41
·
사고는 당연히 운전자 책임이고, 현대차는 기술 수준이 바닥인거고 별개로 봐야죠.. ㅎㅎ
푸풍푸
IP 211.♡.194.23
10-24
2025-10-24 09:53:39
·
차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빠르기 때문에 어?하는 순간 박는거죠.
whwinter
IP 210.♡.41.89
10-24
2025-10-24 09:56:49
·
'운전보조' 장치를 자율주행처럼 사용해서 생긴 문제죠....
스마트 크루즈가 위험한 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이 위험한거죠..
도로에선 운전에만 집중해야죠.. 그걸 도와주는 용도로만 써야지..
스마트 크루즈 켜놓고 핸드폰 쳐보는 사람들.. 도로에서 정말 많이 봅니다.. --;; 그래서 썬팅들을 그렇게 진하게 하는 건지..
어디까지나 보조인 기능이고, 전방 주시하면서 운전자가 개입을 해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알고 있더라도 딴짓 하다가 큰 사고로 연결되는듯 합니다
현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테슬라 빼곤 다 비슷합니다
정지된 물체 인식시키면 오류 발생 시 phantom brake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해질 수도 있어요. 웬만한 확신 가지기 전 까지는 풀기 힘든 기능입니다. 제조사들은 이거 고지하고 ACC 기능 제공하기 때문에 사고 시 제조사 과실은 0% 이고, 사용자 과실 100% 입니다.
제조사가 광고등을 통해서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줬어야 하지 않나 싶긴합니다만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같은데도 관련 내용 많이 붙어 있고, 한문철 TV에도 자주 나오는 내용입니다.
매뉴얼 제대로 숙지 안하고 감으로 운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행법상 사용자 과실 100% 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테슬라는 제외한 현기 같은 곳에서는 "자율"이라는 말이나 "반자율"이라는 말 안 쓰고 있어요. 운전 보조 기능일 뿐입니다.
수정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런 상황 뿐만 아니라.. 정체가 시작되는데 앞차가 갑자기 차선변경으로 빠져나가는 경우도 위험합니다...
야간이나 악천후 등 시야가 제한되면 더더욱 위험하고요..
어찌되었건 현존하는 모든 ADAS는 운전보조장치(assistant)일 뿐이라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자동이라도 운전만큼은 모든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2세대 스마트 크루즈를 이용하고 있긴 하지만...
항상 전방 주시고 발은 액셀 혹은 브레이크에 가져다 두고 합니다...
운전은 결코 딴짓하면 안 됩니다...이것만 명심해야 할텐데...너무 안이합니다...
운전보조장치를 자율이라고 대단하다대단해
https://ownersmanual.kia.com/full_webhelp/CV1/2025/ko_KR/topics/chapter6_9_3.html
실제로 책자 메뉴얼에도 고지하고있는데
사용자가 안읽을뿐이죠..
2.핸드폰 볼때마다 돈벌이 되는 것도 아닐텐데 뭐가 중요하다고 운전 중에도 폰에서 손을 떼질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은 소프트웨어 적으로 운전 중일때는 핸즈프리에 연결된 통화를 제외하면 모든 것이 중지되도록 하는 기능이 강제적으로 시행되도록 변경되어야 합니다
차에 타서 운전하면 당연히 유툽 보는 것은 기본으로 생각하더군요
운전자 / 렉서스 : 넹
이 것만 생각나네요..
잘못 쓰고있는 인간들만 있을뿐....
작은 바위 같은 사이즈도 아니고 거의 벽처럼 차도를 막고 있는게 있는데도 감속 없이 박는 것은 차량 제조사가 대비를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기라 그렇지만 사람이 아니라 제조사가 신경써 줘야죠.
긴급제동은 추돌 전 멈추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동작 하더라도 추돌할수 있죠. 상해 수준을 낮추려고 만든 기능이라 빠른 속도였다면 AEB의 인식 시점엔 이미 충돌을 피할수 없었을 수 있어요
긴급제동도 작동하는 조건이 좀 생각보다 좀 많습니다.
일정속도 범위 이내야 하고 어쩌고 저쩌고 사용설명서에 이것 저것 적혀 있더라구요.
ACC.
그걸 멋대로 이것이 자율 주행의 맛인가 해석하는 게 인간의 문제.
스마트 크루즈가 위험한 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이 위험한거죠..
도로에선 운전에만 집중해야죠.. 그걸 도와주는 용도로만 써야지..
스마트 크루즈 켜놓고 핸드폰 쳐보는 사람들.. 도로에서 정말 많이 봅니다.. --;; 그래서 썬팅들을 그렇게 진하게 하는 건지..
신기한 차종이네요.
비행기 타면 앞주머니에 비상시 대처요령 다 적혀있는데도 굳이 승무원이 말로 행동으로 반복해서 설명하고, 영화관 비상대피루트는 벽에 다 그려져 있는데도 굳이 영상을 또 보여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스마트크루즈 사용시에도 전방주시 않한 사람 100% 잘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