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급전 필요해진 '전광훈 교회'에 65억…수협 특혜대출 정황
12시간전
[앵커]
전광훈 씨가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에
복수의 수협 조합들이
'특혜 대출'을 해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금액은 65억원입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신청하기도 전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심사 의견서가 작성됐고,
제대로 상환이 가능한지는
뒤늦게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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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달라고 신청하기도 전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심사 의견서가 작성됐고,
돈을 빌려달라고 신청하기도 전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심사 의견서가 작성됐고,
돈을 빌려달라고 신청하기도 전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심사 의견서가 작성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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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예금자....
여러분들의....
예금이...
이상한곳으로....
줄줄줄...새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