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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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씨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재보궐선거 출마 당시 울면서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사실 관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며 답변을 피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서울시 국정감사장에 명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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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김영선 前 의원이 오세훈을 그렇게 도와줬는데”…'연애편지' 언급도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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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다.
검찰이 나한테 제시한 게 뭔질 아느냐”라고 따져 물었다.
또
“김 전 의원이
(오 시장에게) 뭘 보냈는지 얘기해 보라”면서
“난 오세훈 시장과 오랜관계가 아니다.
김영선이 계속 문자를 보낸다.
연애편지가 나온다.
그 골드미스가,
오세훈이를
(서울시장으로) 만들려고
그렇게
도와줬는데”라며
오 시장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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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은혜를...모른다는..요??
'내가 니 애비다' 이후의 최고의 반전, '골드미스 연애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