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다른말로 열폭을 위한 부싯돌
어제 이동형 작가 보유세 언급했는데 정확한 시선으로 보고있고
그런 분위기가 용산에도 주된 기류일꺼라 보여서 안심입니다.
주변에서야 서로 민감한 부동산 이야기 안하지만
시사 정치 프로그램에서 엄청나게 이슈화 시키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어떤 수단으로 아주 핵심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커뮤니티로 넘어오거나 넘어가거나 하는 글과 댓글이 열폭을 위한 부싯돌로 부동산은 언급하는지 수박공작인지 이제 헷갈리는 지경이네요.
효과없다고 입증되고 위험부담 큰 정책을 정권에 그것도 허니문도 안끝난 정권에 압박한다? 이거 의도적인거죠.
나쁜사람들입니다.
하루에 한번 관련 게시물 올리는듯한데 죄송합니다
다만 수박들 공작에 동조되지않는 경각심 차원이라고 이해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