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언론을 향한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CBS가 대통령을 향해 쓴소리를 할 때 가끔 섭섭합니다. 기다려주지 않고 내 진심을 몰라주고, 왜 가차없이 이렇게 할까. 하지만 저는... 그래서 더 좋습니다. 짜지 않은 소금이 무슨 소금이겠습니까. 항상 깨어서 권력을 견제하고, 자세를 가다듬게 하는 CBS. 응원합니다."...................... .... 김현정씨 한테 꼭 들려주고 싶은 연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