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부터 외국 우유만 마시고 있습니다.
가끔 구입하는걸 까먹을때만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곤 하는데요
구입할때마다 900ml에 빡이칩니다. 자꾸 사기치는것 같아서요.
과자도 옛날에는 90g 이였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가끔 보면 70g으로도 팔곤 하더라고요.
차라리 미국처럼 양을 두배로 늘리고 가격을 맞추던지 양을 줄이는건 정말 최악인것 같습니다.
4년전부터 외국 우유만 마시고 있습니다.
가끔 구입하는걸 까먹을때만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곤 하는데요
구입할때마다 900ml에 빡이칩니다. 자꾸 사기치는것 같아서요.
과자도 옛날에는 90g 이였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가끔 보면 70g으로도 팔곤 하더라고요.
차라리 미국처럼 양을 두배로 늘리고 가격을 맞추던지 양을 줄이는건 정말 최악인것 같습니다.
1인가구 증가가 트렌드니까 용량이 늘어날 일은 없죠
1리터짜리도 서울우유나 노브랜드우유에 있고요
900미리는 눈속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