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인류 최강자. 톰 아스피널.
거의 2미터에 육박(195.5)하며, 단점은 없습니다.
단점의 가능성으로 UFC에서 5라운드를 다 뛰는 것을 보여준 적이 없으니
동급 강자들과의 경기 운영 관록 대비 검증 되지 않은 상태라는 정도?
단점이 없다는 것은 모자람 없이 다 잘한다는 뜻이겠죠.
완성된 경기 스타일....에 거대한 체격 대비 빠른 스피드가 화룡점정이 됩니다.
도저히 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사실상의 난공불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 VS 존 존스
이 때문에 말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붙지 않았으니...
남은 것은 붙었다면? 이라는 논쟁이... 예전 보다는 수그러들었지만 아직도
많은 팬들이 무는 떡밥입니다.
자! 전 어느 쪽일까요. 네. 아스피날에 한 표 던집니다.
상대가 존존스라고 해도 도무지 질 것 같진 않네요.
어떻게 해야 지는 그림이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드는 완성형 격투가입니다.
뭐 다 추정이겠지만.... 제 의견을 묻는다면...은가누도 어렵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