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어떠한 해괴한 명분이라도 들이대서 이전시키고(영구히 없앨수는 없으니) 그자리에 일본식 성을 짓고 사는게 목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본 무당(음양사)도 들여서 1년 내내 굿판 벌이면서요 근거없는 뇌피셜 입니다만, 저는 웬지 확신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