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폴란드, 루마니아에 이어 노르웨이에 방문해 대통령 친서를 전달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국부 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밤늦게 나라를 이동해가며 진행한 출장이었습니다.
유럽 방산 시장은 새로운 플레이어의 진입을 쉽게 허용하지 않아왔습니다. 한 세기 이상 쌓인 벽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납기를 준수할 역량이 있는 기업이라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변화된 안보환경으로 유럽 국가들의 방산 제품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이, 우리 방산 기업이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삼을 수 있는 적기입니다.
금융지원, 기술협력, 방산 스타트업 협력 등 정부의 폭넓은 지원 의지를 잘 전달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천재일우의 기회를 반드시 잡겠습니다.
https://twitter.com/kanghunsik_/status/1981303626024046744
대통령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쟈는 왜 저렇게 열시미 한데?
저기 훈식이 땅이 있다나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