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일용직들…
건설업, 쿠팡, 배달…
산재급은 아니더라도
공상처리 급의 부상에서
일부 악덕 인간들이 스리슬쩍
멀쩡하잖아? 그럼 됐네! 거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케이스를 접해
이야길 나눠보는데요
엄연히 산재 신청시 조사 나오고
회사는 뒤집어 지고
관리자 모가지이거나
준공시즌에 민감하던지
이것저것 하면 염좌? 길어야 한달
아니… 애매한 사안이라도
암튼… 현장은 뒤집을순 있을정도인데
접수하면 공단은 실사를 하니깐요
개판인 마인드의 인간들이
아직도 많네요
이래서 산재나도 은폐에 성공하면
그냥… 끝? 이런식인거 같으니
산재와 공상의 애매한 라인의
부상에서 이간질하는 관리자나
모르는 직원이나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고민하는 직원이나
산재와 공상사이…
설령 공상으로 끝난게 안심할게 아닌데
공장이나 이런곳은
비일비제 할것이고
참…. 산재전쟁? 아직은 멀은것 같네요
공상으로 처리하면?
후에 뭔가 남는다면 그것도 그렇고요
사람은 부대비용이 많이 소비 됩니다.
예가 산재죠.
그래서 Robot 으로 많이 전환해 가는 겁니다.
이에 노동력이 싸지는거죠.
지금의 노동력가치가 월 500만원이라면 ==> 300만원까지 떨어지는 방향으로 갑니다.
일부 직종은 필요한데
아직은 어렵긴 하네여
그것도 있지만….
진짜 죄인모드 그게 크더군요
모르는분들이 있긴해요
물류센터 쪽읃 그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