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 정도 해서 15키로 감량을 했습니다.
더이상 잘 안빠지기도 하고 이제 슬슬 끊고 운동을 더 열심히해야 하는 시기인거 같은데
요요 올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끊고 나서 얼마나 열심히 관리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남은거 이제 한주 분량 남았는제 진짜 마음 굳게 먹고 끊어야 겠네요.
10달 정도 해서 15키로 감량을 했습니다.
더이상 잘 안빠지기도 하고 이제 슬슬 끊고 운동을 더 열심히해야 하는 시기인거 같은데
요요 올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끊고 나서 얼마나 열심히 관리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남은거 이제 한주 분량 남았는제 진짜 마음 굳게 먹고 끊어야 겠네요.
4개월 5kg 이면 요요 영역 밖이지 않나요?^^
무리하지 않게 꾸준하게 가능한 운동수준으로 해보세요.
식욕땡겨서 밥 두공기, 빵, 콜라 이런거 들이키면 요요가 오는거죠.
맛있고 간편한 음식이 더 많은 식욕을 일으키더라고요
2개월간 5kg 빼고 2개월간 5kg 다시 쪘습니다..
평생 약에 의존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엔 식습관을 바꿔야겠더라구요.
단순히 덜 먹기만 해서 빠지고 근손실 온 경우가 요요가 더 오는 것 같습니다
근육 1kg에 15칼로리 정도 기초대사량 늘어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기초대사량을 올려서 요요를 방지 하자는건 허무맹랑한 이야기입니다.
흔히 보이는 성인 남성 일반인들 평균 체형과 보디빌더급 체형과 순수 근육량의 차이는 10kg 남짓입니다.
그래봐야 150칼로리 차이죠.
기초대사량 150칼로리 높이기 위해서 보디빌더급 운동을 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하루에 햇반 기준 반공기(150칼로리)를 덜 먹는게 훨씬 쉬운 노력이 될겁니다.
그리고 하루에 햇반 반공기 덜 먹는다고 요요가 올게 안오지 않습니다.
살은 주사로 빼고, 유지는 경구용 알약으로 하게 될겁니다.
아직 임상 들어가진 못 한걸로 아는데, 근력 올려주는 약도 한창 연구중입니다.
그래서 위고비는 맞아서 해결되는 게 아니라서 그동안에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바꾸는 게 핵심이죠.
저는 위고비는 말고 삭센다는 좀 맞아봤는데
그런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일을 해도 보람차지가 않고 게임을 해도 재밌지가 않고 그랬었습니다
비엠알정이나 크레아틴 챙겨드시면서 근력늘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