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하느라 분할 매수로 환전했는데
몇달전 환율 폭등할때 특히 환전을 많이 해서
(빨간 표시한 부분)
대략 평균 환율 단가를 계산해보니 1440원 정도더군요.
그뒤로 좀 내려서 환손해를 보았지만 지금 다시 본전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환율이 더 오르지 않길 바랐지만 계속 오르니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 계속 원화 채굴 해야하는데 걱정이 큽니다.
물가를 포함해 국가 경제에도 안좋을것 같고요.
다들 달러(혹은 미국주식) 투자 하고 계신가요?
앞으로 환율이 곧 안정되겠지요?
벌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묶여있는 돈이 아까워요.
제일 중요한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할 때의 환율인듯 합니다..
스테이블이라면서... 왜 달러보다 많이 비싸....
폭락 때 비정상적으로 폭등해서 현재까지 계속 1500원대를 유지하는 중이죠...